NOTICE공지사항

[시선뉴스] 돈까스 전문 업체 하루엔소쿠, 대구 ‘이시아폴리스점 ’오픈

    하루엔소쿠 대구 이시아폴리스점은 80평대 대형매장으로 넓고 쾌적한 느낌을 주며 프리미엄 돈까스와 우동, 나베 등 20여 가지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입점이 진행된 이시아폴리스는 주말 하루 수 만 명의 소비자가 찾는 상권으로 롯데아울렛, 복합상영관 CGV, 다양한 패션매장을 운영한다. 관계자는 “주말 나들이객은 물론 평일에도 쇼핑객들로 붐비는 장소에 매장을 오픈해 20~30대 여성뿐만 아니라 주부 고객들에게도 하루엔소쿠의 메뉴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최근 오픈한 소형매장에 이어 이번 대형매장을 통해서도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 및 창업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혜연 기자 a1a1a1234@sisunnews.co.kr 

2018.11.09

[문화뉴스]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구미 상모점 오픈

    [문화뉴스]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최근 '구미 상모점'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소형매장 컨셉으로 새롭게 문을 연 구미 상모점은 인기메뉴 위주의 간결한 메뉴로 구성됐으며 특히 배달 서비스가 가능해 인접한 아파트와 주변 상권의 식사 고객들에게 용이하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많은 맛집이 모여 있는 구미 상모동에서 하루엔소쿠의 메뉴들을 선 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차별화된 프리미엄급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2016년도 프랜차이즈 대상 3관왕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로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 우동, 나베, 돈부리 등을 선보이고 있다. 문화뉴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2018.11.09

[매일일보]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반석점, 대전 반석동 카페거리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는 반석점을 대전 반석동 카페거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대전 반석점은 얼마 전 오픈 한 세종 고운점에 이어 대전 지역 6번째 오픈 매장으로 반석역 2번출구에 인접해 있으며 반석초등학교, 반석천과도 가깝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하루엔소쿠 대전 반석점은 주변에 오피스와 아파트들이 모여 있어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을 감수해야 한다”며 “대전의 관광명소인 카페거리와 함께 하루엔소쿠의 돈까스, 우동, 소바 등의 메뉴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 우동, 나베, 돈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다.박지성 기자 

2018.11.09

[데일리그리드]돈까스 전문 하루엔소쿠, 겨울 신 메뉴 4종 출시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오는 12월 전국 매장을 통해 겨울 신 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겨울 신 메뉴는 가마보코 온모밀, 돈까스김치볶음밥, 수제어묵우동, 얼큰매운우동이다. 설명에 따르면 출시되는 신 메뉴 중 가마보코 온모밀은 쯔유 육수와 메밀 소바 그리고 가마보코 어묵이 들어간 메뉴이며 돈까스 김치볶음밥은 하루엔소쿠만의 특제 소스를 넣어 매콤함을 더했고 그 위에는 히레카츠까지 구성됐다.이어 수제 어묵우동은 사누끼 우동면과 수제어묵꼬치가 더해진 메뉴이며 얼큰해물우동은 해산물과 우동이 다양하게 들어있고 칼칼하고 매운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만들어진 해물 육수를 사용해 매운 맛을 강조한 신 메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가마보코 온모밀은 올 여름 메뉴였던 냉모밀의 겨울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며 “추운 겨울 날씨에 맞춰 선보이는 이번 겨울 신 메뉴를 통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2016년 한국품질만족도 프랜차이즈 부분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최한기 기자 | sun@sundog.kr 

2018.11.09

[머니S] 이번엔 대구다!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대구창업박람회 참가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 13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한다.2016년 프랜차이즈 대상 3관왕을 수상한 하루엔소쿠는 돈카츠를 비롯해 사누끼 우동과 소바를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다.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통해 침체된 외식시장과 불경기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을 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에 대한 소개는 물론, 누구나 손쉽게 창업 할 수 있는 하루엔소쿠만의 창업 노하우에 대해 메뉴 시식과 함께 창업 상담을 진행한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대구경북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창업박람회는 2017년 창업 시장의 트렌드를 미리 살펴보며,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하루엔소쿠 역시 대구, 구미, 울산, 창원 등 영남권 예비 창업주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생계형 창업은 물론 소자본창업 성공 노하우에 대해서도 함께 소통하고 공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외식시장의 소리 없는 강자로 불리는 돈까스 시장에서도 프리미엄급 맛과 대중적인 가격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하루엔소쿠는 이번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프랜차이즈 박람회 3일 동안 1:1 상담은 물론 현장 계약 시 다양한 특전을 제공 할 예정이다. 

2018.11.09

[머니투데이] 하루엔소쿠, 불황 즐기는 창업 노하우 '사업설명회'

    프리미엄 돈가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오는 11월2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길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불황을 즐기는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공개하면서 현재 창업 시장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하루엔소쿠 측은 "49.6㎡(15평) 내외의 소상공인들은 경기 불황과 인건비 상승, 규모의 경제에 밀려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며 "이들을 위해 다양한 업종 변경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루엔소쿠의 대표 메뉴들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하루엔소쿠는 사업설명회의 혼선을 피하고자 사전 예약제로 접수받고 있다. 참석이 어려울 경우 1대1 상담으로 무료 창업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급변하는 외식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을 넘어 평생 직장으로 창업을 선택하는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 말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올 들어 프랜차이즈 대상을 3회 수상한 브랜드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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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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