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데일리그리드] 하루엔소쿠 천안, 청주, 충주 등 충청권 3개 매장 문열어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충청권에 3개 매장을 동시 오픈한다. 대전과 세종 1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면서 충청권에서 강세를 보였던 하루엔소쿠는 충청권의 허브라고 할 수 있는 대전역에 입점함으로써 브랜드 파워를 높였다. 이번 충청권 3개 매장 오픈으로 그 기세를 이어가게 됐다.설명에 따르면, 먼저 오픈한 곳은 청주 율량점이다. 청주에 들어서는 첫 하루엔소쿠 매장이다. 구도심 주상복합 상권의 지역밀착형 점포이다. 학원과 병원을 비롯해 주변 유동인구가 많아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 할 것으로 예상된다.천안 통정점은 통정신도시 상권내 위치해 있다. 세련된 인테리어로 캐주얼 일식을 즐길 수 있는 식사공간은 물론 아늑한 모임공간으로도 적합하며 신방도서관과 중앙공원도 그리 멀지 않다.1월 하순에 문을 여는 충주 연수점은 충청권 최초의 중대형매장이다. 충주 공설운동장을 비롯해 생활 편의시설들이 몰려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다. 넓고 쾌적한 매장 인테리어까지 갖춰 패밀리 레스토랑 형태의 발전 가능성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이번 충청지역 3개 매장 오픈은 의미가 큰데, 서울과 함께 충청권에서 안정적으로 가맹점이 늘어나면서 전국구 프랜차이즈의 힘을 보여줬기 때문이다.”고 전했다.더불어 “최근 잇따른 점포 개설은 푸드코트와 소형매장, 그리고 중대형 평수까지 창업이 가능한 하루엔소쿠만의 유연성이 돋보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하루엔소쿠만의 경쟁력이 통할 수 있는 곳이라면,맞춤 컨설팅을 통해 적극적인 창업을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1.09

[시민일보] 푸드코트형 매장 하루엔소쿠 을지로 파인에비뉴점 오픈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오피스 상권인 을지로에 하루엔소쿠 매장이 첫 선을 보인다. 푸드코트 형태로 문을 여는 하루엔소쿠 파인에비뉴점이다. 최근 오픈한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역삼, 논현, 양재 등 서울 주요 거점에 출점 속도를 올리고 있는 하루엔소쿠의 신규매장이다.하루엔소쿠가 들어선 파인에비뉴는 지상 25층 지하 6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이다. 입주인원만 6천명에 다다른다.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 3가역이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 1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인다.푸드코트형 식당이지만 공용 테이블이 200석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크다. 특히 점심 시간대에는 많은 손님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산 생등심으로 만든 로스카츠를 비롯해, 새우튀김 돈부리, 김치카츠나베까지 총 11종이다. 인기 메뉴에 집중해 회전율과 맛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을지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파인에비뉴에 하루엔소쿠가 입점했다는 것만으로도 달라진 위상을 느낄 수 있다.”며 “작년 한해 동안 2배의 성장을 이뤄낸만큼 올해는 서울 전역으로 더 많은 가맹점을 확보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프랜차이즈 대상 7관왕을 통해 검증된 하루엔소쿠만의 경쟁력을 통해 침체된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는 2018년 1월 23일 오후 2시 길동 본사에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8.11.09

[헤럴드경제] 뜨거운 국물 앞세운 나베, 라멘 등 하루엔소쿠 신메뉴 4종 출시

   [헤럴드 경제]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에서 ‘가슴 설레는 따뜻함’을 앞세워 신메뉴 4종을 선보였다. 11월에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는 신메뉴 8종 외에 라멘과 나베가 새롭게 추가됐다. 2018년 신메뉴 출시는 메뉴판 리뉴얼과 함께 총 2회 걸쳐 진행 되었으며, 이번이 그 마지막이다. 1차 출시 당시 한층 다양해진 돈부리 메뉴들이 돋보였다면, 이번 신메뉴는 추운 계절과 어울리는 따뜻한 국물요리가 주를 이룬다. 특히 현장에서 출시 요구가 많았던, 라멘이 정식으로 출시 되었다. ‘전통에 정성을 더하다’라는 문구처럼, 돈코츠라멘은 일본 전통 라멘의 정석을 따른다. 돼지 뼈를 푹 고아서 만들어 국물이 진하다. 구수한 국물과 어우러지는 라멘면의 조화가 좋다. 매운 돈코츠라멘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얼큰함을 더했다. 진한 국물과 함께 따라오는 매운맛은 중독성이 강하다. 라멘의 묵직한 국물 맛이 익숙치 않은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칼칼함이다. 돈카츠나베는 따끈한 우동 국물 속에 담긴 쫄깃한 우동면과 카츠의 조화가 일품이다. 기존 하루엔소쿠 나베 메뉴가 퓨전 일식에 가까웠다면, 돈카츠나베는 오리지널 나베의 부드러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맵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 계속 당기는 맛이다. 해물알탕은 생선알과 곤이, 모듬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다. 얼큰하고 시원한 맛으로 추운 날씨에 헛헛해진 속을 달래기에 좋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를 통해 매장의 매출 증대는 물론,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돈부리와 라멘 등 메뉴군의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돈까스 전문 브랜드에서 캐쥬얼 일식 프랜차이즈로 한층 진일보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2018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4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며,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돈까스 창업에 대한 무료 창업컨설팅을 진행 할 예정이다.  

2018.11.09

[데일리그리드]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청라호수공원점, 문정법조타운점 잇따라 오픈

   2017년 프랜차이즈 대상 4관왕을 수상한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의 신규매장 두 곳이 오픈한다.먼저 오픈 한 곳은 청라호수공원점이다. 하루엔소쿠 매장 중에서도 손 꼽히는 뷰를 자랑한다. 청라 호수공원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4.3km 순환산책로에 위치해 있으며,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유명한 음악분수와도 그리 멀지 않다. 오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차별화 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돈까스와 돈부리는 물론 쌀쌀한 날씨와 어울리는 나베류의 매출이 높다. 주차가 2시간 무료라 여유로운 식사 후 산책도 가능하다. 문정 법조타운점은 지하철 8호선 문정역 3번 출구 바로 앞이다. 법원과 검찰청이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길만 건너면 문정동 로데오 거리가 보인다. 워낙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오픈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업체 관계자는 “문정법조타운점의 경우 주변에 많은 음식점들이 밀집되어 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한 식사상권에서 더 높은 매출을 보이는 하루엔소쿠의 경쟁력이라면,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새로 오픈한 두 매장 모두 연인과 가족 단위 방문이 많은 곳인 만큼 하루엔소쿠의 맛있는 메뉴와 분위기가 ‘즐거운 설레임’을 선물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우동, 돈부리, 모밀, 나베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현재 전국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2018.11.09

[내외뉴스통신] 소자본 창업 하루엔소쿠, 아차산역점 수원시청점 동시 오픈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은영 기자 =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신규매장인 아차산역점과 수원시청점 두 곳을 오픈 했다. 아차산역점은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아차산으로 올라가는 길목인데다가 바로 앞에 어린이대공원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13평 내외의 소형매장이지만, 하루엔소쿠만의 인테리어 철학이 고스란히 담겼다. 주말 가족단위 나들이객은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하루엔소쿠 수원시청점은 수원시청역 6번 출구 쪽이며 수원시청 후문에 위치해 있어, 주변 직장인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 홈플러스를 비롯해 CGV와 같은 편의 시설도 5분 거리에 있다. 특히 최근 뜨고 있는 나혜석 거리와도 멀지 않아 맛집 데이트 코스로도 기대를 모은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두 곳 모두 지하철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아 높은 매출이 기대된다”며 “얼마 전 오픈한 대전역과 마포중앙도서관처럼 각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에 하루엔소쿠 매장들이 속속 입점한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했다.이어 “2018년 신메뉴이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와사비카츠(엔소쿠카츠)와 돈치새돈부리의 연이은 히트가 가맹점 매출 향상은 물론 신규 매장의 성공적인 정착에도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하루엔소쿠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메뉴를 내 놓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11.09

[데일리그리드] 돈까스 전문 하루엔소쿠, 수원 장안구청점, 경북 상주점 오픈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최근 수원 장안구청점과 경북 상주점 신규 매장 2곳을 동시에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 장안구청점은 하루엔소쿠의 소형매장 콘셉이 반영됐으며 홈플러스와 CGV영화관 사이에 입지해 있고 수원 KT 위즈파크와도 가깝다.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에 위치한 경북 상주점은 40평형대의 중형매장으로 상주시청과 가까워 점심을 즐기려는 회사원들과 근처에 위치한 초.중학교 학생들의 방문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하루엔소쿠는 주요 메뉴인 하루카츠 외에 우동과 소바, 돈부리, 알밥 등이 있으며 3천원대 사누끼 우동부터 7천원대 프리미엄 돈까스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식사메뉴로 구성돼 있다.관계자는 “소자본창업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최근 잇따라 오픈하고 있는 하루엔소쿠 매장은 불황에 강한 메뉴여서 좋은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8.11.09

T O P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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