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매일일보]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반석점, 대전 반석동 카페거리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는 반석점을 대전 반석동 카페거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대전 반석점은 얼마 전 오픈 한 세종 고운점에 이어 대전 지역 6번째 오픈 매장으로 반석역 2번출구에 인접해 있으며 반석초등학교, 반석천과도 가깝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하루엔소쿠 대전 반석점은 주변에 오피스와 아파트들이 모여 있어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을 감수해야 한다”며 “대전의 관광명소인 카페거리와 함께 하루엔소쿠의 돈까스, 우동, 소바 등의 메뉴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 우동, 나베, 돈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다.박지성 기자 

2018.11.09

[데일리그리드]돈까스 전문 하루엔소쿠, 겨울 신 메뉴 4종 출시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오는 12월 전국 매장을 통해 겨울 신 메뉴 4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겨울 신 메뉴는 가마보코 온모밀, 돈까스김치볶음밥, 수제어묵우동, 얼큰매운우동이다. 설명에 따르면 출시되는 신 메뉴 중 가마보코 온모밀은 쯔유 육수와 메밀 소바 그리고 가마보코 어묵이 들어간 메뉴이며 돈까스 김치볶음밥은 하루엔소쿠만의 특제 소스를 넣어 매콤함을 더했고 그 위에는 히레카츠까지 구성됐다.이어 수제 어묵우동은 사누끼 우동면과 수제어묵꼬치가 더해진 메뉴이며 얼큰해물우동은 해산물과 우동이 다양하게 들어있고 칼칼하고 매운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만들어진 해물 육수를 사용해 매운 맛을 강조한 신 메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가마보코 온모밀은 올 여름 메뉴였던 냉모밀의 겨울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며 “추운 겨울 날씨에 맞춰 선보이는 이번 겨울 신 메뉴를 통해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2016년 한국품질만족도 프랜차이즈 부분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최한기 기자 | sun@sundog.kr 

2018.11.09

[머니S] 이번엔 대구다!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대구창업박람회 참가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 13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한다.2016년 프랜차이즈 대상 3관왕을 수상한 하루엔소쿠는 돈카츠를 비롯해 사누끼 우동과 소바를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다.이번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통해 침체된 외식시장과 불경기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을 보이고 있는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에 대한 소개는 물론, 누구나 손쉽게 창업 할 수 있는 하루엔소쿠만의 창업 노하우에 대해 메뉴 시식과 함께 창업 상담을 진행한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대구경북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창업박람회는 2017년 창업 시장의 트렌드를 미리 살펴보며,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하루엔소쿠 역시 대구, 구미, 울산, 창원 등 영남권 예비 창업주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생계형 창업은 물론 소자본창업 성공 노하우에 대해서도 함께 소통하고 공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외식시장의 소리 없는 강자로 불리는 돈까스 시장에서도 프리미엄급 맛과 대중적인 가격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하루엔소쿠는 이번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프랜차이즈 박람회 3일 동안 1:1 상담은 물론 현장 계약 시 다양한 특전을 제공 할 예정이다. 

2018.11.09

[머니투데이] 하루엔소쿠, 불황 즐기는 창업 노하우 '사업설명회'

    프리미엄 돈가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오는 11월2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길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불황을 즐기는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공개하면서 현재 창업 시장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하루엔소쿠 측은 "49.6㎡(15평) 내외의 소상공인들은 경기 불황과 인건비 상승, 규모의 경제에 밀려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며 "이들을 위해 다양한 업종 변경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루엔소쿠의 대표 메뉴들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하루엔소쿠는 사업설명회의 혼선을 피하고자 사전 예약제로 접수받고 있다. 참석이 어려울 경우 1대1 상담으로 무료 창업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급변하는 외식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을 넘어 평생 직장으로 창업을 선택하는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 말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올 들어 프랜차이즈 대상을 3회 수상한 브랜드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2018.11.09

[디트뉴스 24] 하루엔소쿠, 소형 콘셉 매장 세종 고운점 오픈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세종시 고운동에 소형 콘셉의 매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세종 고운점은 소형 콘셉으로 70여가지에 달하던 메뉴의 수를 BEST 메뉴 위주의 27개로 줄여 음식 나가는 속도가 빨라지고 테이블 회전율이 높아졌다. 이번 오픈 지점의 입지 선정은 인구 24만명인 세종시에서 유동인구가 비교적 많은 곳으로 교통 입지 주변에 주거 지역이 밀집한 점을 바탕으로 진행하게 됐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매장 평수와 메뉴를 줄였지만 인건비를 절감하고 회전율을 높인 덕분에 매출은 오히려 상승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한 소형 콘셉의 매장 오픈에도 관심을 가질 것이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외식 전문 브랜드로 돈까스를 비롯해 돈부리와 일본 전통 사누끼 우동 등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하루엔소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임기영 기자2016.10.27 14:53:24 

2018.11.09

[기업탐방] 일본식 소스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 사진=하루엔소쿠 서광식 창업지원본부장21세기 국민 경제에서 기업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증대했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전자신문인터넷 G밸리 뉴스는 그들이 보유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브랜드 가치와 동반성장을 위해 '기업탐방'을 연재한다.하루엔소쿠는 일본식 소스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돈까스 전문 브랜드다. ‘국민의 건강 증진을 최우선시하는 기업’이라는 슬로건 하에 운영되고 있다. 우리말로 봄소풍이며 즐거운 설레임을 통해 자연을 닮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고객들이 행복함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붙여지게 됐다.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서광식 창업지원본부장 외 2명이 평소 음식 개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외식 프랜차이즈를 구상하다 가급적 국민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수제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를 만들게 됐다.하루엔소쿠의 특징은 소스다. 일본식 돈까스 소스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해 6개월에 걸쳐 각각의 소스를 개발했다. 달달한 음식을 선호하는 일본식 소스의 성격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단맛을 줄이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현재 돈까스와 알밥, 회덮밥, 돈부리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 출시한 신메뉴는 ‘스노우 치즈 돈까스’로 우유나 기타 지방을 섞지 않은 100% 순치즈를 사용하고 있다. 돈까스 밑에 불갈비 소스가 가미된 샐러드를 제공해 많은 양의 치즈로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점을 한국식으로 보완했다.‘엔소쿠카츠’는 갈릭크림소스 위에 바질크림소스를 얹었다. 소풍이라는 의미의 엔소쿠를 형상화 한 것으로 바질크림소스가 초록 잔디로 표현됐다. 이처럼 소스를 단순히 먹는 용도로만 사용하지 않고 보는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해 하루엔소쿠의 브랜드 콘셉을 녹여냈다.이 밖에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다.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가맹점마다 일일배송 원칙을 적용해 매일 신선한 재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들을 위해 멤버십 마일리지 서비스와 쿠폰 도장 시스템을 마련했다. 멤버십 카드는 전 매장에서 구매금액에 따라 적립이 가능하며 3,000점 이상이 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쿠폰 도장 시스템은 회원카드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쿠폰에 도장을 찍어 음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서 본부장은 “하루엔소쿠의 올해 목표는 60호점까지 늘리는 것”이라며 “또 세컨브랜드로 외식과 더불어 가벼운 주류도 겸할 수 있는 외식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어 “남녀노소 넓은 층의 입맛에 맞는 소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팀이 온 힘을 다해 연구, 개발해왔으며 메뉴 개발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사회 공헌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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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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