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뉴스통신]‘짜릿하게 Cool~하게’ 하루엔소쿠, 여름 신 메뉴 냉라멘 출시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냉라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입만으로도 느껴지는 짜릿함'이란 주제로 선보인 냉라멘은 깊고 진한 쯔유 육수에 신선한 채소를 함계 곁들인 메뉴다.쫄깃한 라멘면과 아삭한 채소의 풍성한 식감, 톡 쏘는 겨자와 어우러진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 맛이 특징이다. 중간중간 씹히는 청양고추의 칼칼함은 냉라멘의 맛을 한층 더 깔끔하게 이끌면서 식욕을 자극한다.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리기에 제격이다.신메뉴 출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5월 1일 부처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식사 금액 만원당 스탬프 하나씩을 찍어주는 내용이다.도장 6개가 모이면 다음 방문 시 사용 할 수 있는 냉라멘 쿠폰 한 개가 무료 증정된다. 행된 쿠폰은 해당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일부 매장은 제외 된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이번 냉라멘 출시로 하루엔소쿠의 여름 메뉴가 한층 두터워졌다"며 2018년 신 메뉴로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은 돈코츠라멘 2종에 이어 또 한번의 히트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더불어 "여름 대표 메뉴인 모밀 3총사(냉모밀/판모밀/비빔모밀)와 냉라멘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가맹점 매출 극대화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하루엔소쿠는 기존 프리미엄 돈까스 외에 돈부리와 라멘까지 꾸준한 신 메뉴 개발을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한국언론인현회와 서비스마케팅학회가 주관하는 제 '7회 코리아 탑 브랜드 어워드'에서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등 그 성과를 인정 받고 있다. 

2018.11.09

[한국경제]제7회 Korea Top Brand Awards 하루돈, 프리미엄 돈가스 대중화… 가맹점 급증세

   '프리미엄 돈가스의 대중화'를 내세우면 빠르게 가맹점을 늘리고 있는 하루엔소쿠가 제 7회 코리아 탑 브랜드 어워드에서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지난해까지 프랜차이즈 대상 7관왕을 달성하며 성과를 인정받은 하루엔소쿠는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균형감 있는 발전 전략으로 고객과 가맹점의 만족을 이끌어낸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성공 사례로 꼽힌다.봄날의 설렘을 담은 카페 같은 공간과 차별화된 맛,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고객과 가맹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불황에 강한 아이템인 돈가스를 필두로 모밀과 돈부리,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와 매출이 안정적이다.또한 웰빙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메뉴를 익일 배송시스템으로 빠르게 매장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원가 절감을 통해 가맹점의 이익 상승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8.11.09

[뉴스통신] 하루엔소쿠, 시흥 배곧 신도시 핵심상권 베니스스퀘어점 오픈

   [KNS뉴스통신=박훈석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오는 27일 시흥 베니스스퀘어점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베니스스퀘어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외식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흥 배곧 신도시 최대 복합상가다. 배곧 신도시가 위치한 정왕동 일대는 대형산업단지들이 많아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면 상주 인원만 해도 5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쾌적한 공간에 입지가 좋아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편이며,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과도 근접하다.인근에 롯데마트, 메가박스, 우체국 등이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공영주차장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SK뷰 아파트를 포함해 호반 1,2,3차, 한신 휴플러스 등 배후 세대가 다양하며 시흥 최대 규모의 CGV영화관이 입점돼 있어 항아리 상권이라고 볼 수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서부권 핵심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곧 신도시에 식사메뉴로 간편하게 찾기 좋은 하루엔소쿠 매장이 입점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아직 상권이 완성되기 전이지만 하루엔소쿠의 경쟁력이라면 빠른 시일 내에 지역 맛집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더불어 “배달을 함께 병행함으로써 매장의 매출 증대는 물론, 주변 지역에서도 편안하게 하루엔소쿠의 음식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생돈육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 우동, 모밀, 나베, 돈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다. 홍보모델 한은정을 비롯해 최근 JTBC 드라마 ‘미스티’를 제작지원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18.11.09

[뉴스워커]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부천 원종점 오픈 ‘어린이 장난감 추첨 이벤트’ 진행

   [뉴스워커_김필중기자] 드라마 ‘미스티’를 제작지원하고 있는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부천 원종점을 오는 3월 9일 오픈한다. 부천 지역에 입점하는 첫 하루엔소쿠 매장이다.하루엔소쿠에 따르면, 부천 원종점은 주거 밀집 지역 중에 하나인 원종사거리 쇠기마을 앞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상주 인원이 많은 곳인데다가 병원과 학교가 가까워 많은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원종점은 오픈에 맞춰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헬륨풍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추첨을 통해 고급 어린이 장난감 세트를 제공한다.요즘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루엔소쿠의 신메뉴 역시 이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와사비카츠’로 더 알려진 엔소쿠카츠를 비롯해 소비자의 호평을 받고 있는 돈치새 돈부리, 돈코츠 라멘, 그리고 업그레이드된 냉모밀까지 다양한 식사 메뉴들을 선보인다.하루엔소쿠는 공간 배치에 신경을 쓴 매장 인테리어도 특징이다. 좌석간 거리가 넉넉해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전면 통유리를 사용해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한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서울 수도권 지역의 가맹점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가파르다”라며 “드라마 ‘미스티’ 제작지원을 비롯해 홍보모델 한은정과 창업박람회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가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부천 원종점을 교두보로 삼아 인천 경기 지역에서 더 적극적인 가맹 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5월에 있을 송도 창업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예비 창업자들과 소통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18.11.09

[뉴스 워커]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드라마 '미스티' 제작지원 '긍정적 효과'

   [뉴스워커_김필중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가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를 제작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하루엔소쿠에 따르면,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조합만 보고 ‘미스티’ 제작 투자를 결정했다고 한다.‘미스티’는 방송 2회차 만에 시청률 5%를 넘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6년만의 드라마 복귀가 무색할 만큼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남주의 활약이 돋보인다. 섬세한 감정 표현은 물론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극 중 몰입감을 높이며, 드라마에 긴장감을 불어 넣고 있다.5회부터는 케빈 리 사망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혜란과, 그런 아내를 변호하는 지진희의 애틋한 사랑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관심사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미스티가 기대 이상의 호평과 함께 시청률이 고공행진하면서 제작 지원한 하루엔소쿠의 브랜드 인지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 같다”며 “각 가맹점마다 POP물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 결과 매출 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하루엔소쿠는 창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면서 연내 목표로 한 100호점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3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서도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전국 60여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돈까스 외식 프랜차이즈로 ‘미스티’ 외에도 다수의 드라마를 제작지원하며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2018.11.09

[헤럴드경제]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JTBC드라마 ' 미스티' 제작지원

   [헤럴드경제]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를 제작지원 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늘 첫 방송을 앞둔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멜로드라마로 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다. 시청률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남주가 6년만의 복귀작으로 선택한데다가, 탄탄한 스토리와 반 사전제작을 통해 완성도에 공을 들인만큼 대중의 기대가 큰 작품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지금까지 함께 한 작품들이 최고였듯이, ‘미스티’ 역시 또 하나의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투자를 통해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하루엔소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미스티’ 제작지원에 나선 ‘하루엔소쿠’는 전국 60여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대표적인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다. 카페 같은 공간에서 돈까스와 돈부리, 나베, 모밀 등의 다양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외식프랜차이즈로 ‘미스티’ 외에도 다수의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힘 써왔다.  

2018.11.09

T O P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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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