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G밸리뉴스]2020년 뜨는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다산 중앙로점 오픈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최근 동아일보 주최 ‘2020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돈까스 프랜차이즈 부분 대상을 수상하며 10관왕을 달성한 하루엔소쿠가 다산 신도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하루엔소쿠 다산 중앙로점은 지하철 도농역과 도보 5분 거리 이내로 가깝다. 주변에 3만 세대가 넘는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남양주시 중앙도서관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의정부 지방 검찰청 남양주지청 역시 2022년 개관을 앞두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밖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통유리와 깔끔한 실내 장식은 여심을 자극한다. 카페풍의 예쁜 실내 공간에서 즐기는 프리미엄급의 다양한 메뉴들은 좋은 가성비까지 갖춰 학생과 20~30대 여성 고객층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한 비쥬얼을 자랑하는 치즈카츠와 대표메뉴인 하루카츠, 업계 최초의 와사비카츠인 엔소쿠카츠까지 눈길 가는 메뉴들이 많다. 돈까스와 우동, 모밀, 라멘, 돈부리까지 완성도 높은 메뉴 구성이 롱런의 비결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다산신도시에 하루엔소쿠가 입점하게 되어 기쁘다. 발전 가능성이 워낙 높은 지역인데다가 상징성 또한 커서 향후 동북부 권역의 중심으로써 좋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덧붙여 “다산 중앙로점을 시작으로 노원, 중랑, 강북, 구리, 남양주까지 하루엔소쿠 매장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길 희망하고 있으며, 다양한 창업특전을 통해 이를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2.13

[아시아뉴스통신]하루엔소쿠 동아일보 주최 ‘2020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최초’와 ‘최고’라는 수식어만큼 사람들의 머리 속에 또렷이 각인되는 것이 있을까. 최초와 최고란 타이틀을 업은 브랜드들이 날개 돋친 듯이 팔려 나가는 이유이다. 브랜드는 품질이 아닌 이미지로 기억되고, 고객의 뇌리 속에 자리잡는다. 동아일보가 주최한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KCAB)’은 소비자 마음에 퍼스트(first)&베스트(best)로 각인된 만족도 1위 브랜드를 발굴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지도 상승에 기여코자 하는 수상이다.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는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만족도 1위 브랜드’로 선정 되었다. 치열한 경합을 펼쳐 부문별 최고 지수를 획득했다. 대상의 명칭 그대로 한국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최고의 돈까스 프랜차이즈’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로 소비자와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침체된 외식 업계 속에서도 지금까지 전국 100여개 매장을 열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봄 소풍’이란 브랜드 컨셉에 맞춰 예쁘게 꾸며 놓은 카페 같은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맛과 멋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 프리미엄 급의 메뉴들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20, 30대 여성 고객층의 인기가 높다.  주력 품목인 돈까스를 비롯해 치즈돈까스, 돈부리와 우동, 모밀, 라멘까지 메뉴 구성이 다양하다. 꾸준히 출시되는 신메뉴 역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켜 주는 일등 공신이다. 쉬운 조리법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주방의 필요 인력을 최소화 했으며, 주방 오픈 시스템과 선주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소형 평형에서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본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 역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VIP’를 포함해 총 7편의 드라마를 제작지원 했으며, JTBC ‘나도CEO’까지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홍보모델인 배우 한다감(한은정)과 함께 꾸준히 스타마케팅을 진행 하는 등 가맹점 이익 상승에도 최우선으로 앞장서고 있다.  

2020.02.12

[G밸리뉴스]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광주효천점 오픈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광주 임암동에 문을 연다. 광주에서도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신도시인 효천 1지구에 위치해 있다. 효천역과 가깝고 460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둘러 쌓인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배후 세대가 워낙 많아 향후 배달도 병행 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효천점에선 국내산 1등급 生 돈육을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우동과 나베, 돈부리,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히트 메뉴로는 모짜렐라 치즈의 함량을 2배로 늘린 치즈카츠와 등심스테이크 돈부리, 엔소쿠카츠, 돈치새 돈부리 등이 있으며 남녀노소 고루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이 강점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호남 광주 지역에서 매장이 많이 늘어나면서 높아진 하루엔소쿠의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며 “광주 효천점을 시작으로 새해에도 다산 중앙로점을 비롯해 신규 가맹점들이 줄지어 오픈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덧붙여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이때 지속적인 출점을 통해 불황에 강한 창업아이템이란 걸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식자재를 사용하고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내놓은 신메뉴들이 인기를 끌면서 하루엔소쿠를 찾는 고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광주 효천점의 오픈일은 1월 30일이며,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상권으로 빠른 시일 내에 지역 맛집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1.30

[로봇신문]잘 나가는 외식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천안 신불당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의 강자 하루엔소쿠 천안 신불당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하루엔소쿠는 최근 장나라 이상윤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VIP를 제작지원하며 가맹점 친화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외식프랜차이즈 중 하나이다. 하루엔소쿠 천안 신불당점의 경우 매우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천안불당 지웰시티 푸르지오와 천안불당지웰더샵을 비롯해서 천안불당호반써밋플레이스, 불당아이파크까지 1만2천세대의 아파트가 밀집해 있다. 천안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천안시청을 비롯해 불당 초.중.고까지 유동인구 역시 풍부하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상권과 업종이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어 식사 상권으로의 타켓과 포지셔닝이 명확하다. 넓은 홀과 빠른 회전율 그리고 배달을 병행한다면, 자연스레 높은 매출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권의 특성상 학생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하루엔소쿠의 메뉴라면 높은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신메뉴 2종(허니치즈콘까스, 매콤철판까스) 출시를 기념하며 티몬과의 홍보프로모션을 진행한데 이어, 2년 연속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가해 가맹점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얼마 전에 끝난 코엑스 쑈핑마켓 행사에서는 이틀 연속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국내산 1등급 生 돈육과 습식 생빵가루를 사용해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나베와 우동, 돈부리, 냉모밀,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 보이고 있으며, 최근 3년간 프랜차이즈 대상 9관왕을 차지하며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신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1대1 맞춤 창업 상담을 상시 진행 중이며,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5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도 참가해 다양한 창업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11.20

[G밸리뉴스]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SBS월화드라마 ‘VIP’ 제작지원

  [G밸리뉴스 이은현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SBS 월화드라마 ‘VIP’ 제작지원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작 지원 비용은 100% 본사에서 지원한다.    SBS 월화드라마 ‘VIP’는 오피스 멜로드라마로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장나라, 이상윤, 이청아 등 흥행 보증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10월 2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인기 드라마의 제작 지원사로 참여하게 된 하루엔소쿠는 꾸준한 홍보와 마케팅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맹점주의 부담 없이 방송제작지원 비용을 전액 본사에서 부담하면서 또 한번의 ‘상생경영’을 실천했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친숙한 이미지로, 가맹점주들에게는 매출 극대화를 안겨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지금까지 하루엔소쿠가 함께 한 작품들이 최고였듯이, ‘VIP’ 역시 또 하나의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꾸준한 투자를 통해 브랜드 파워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며,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하루엔소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BS드라마 ‘VIP’ 제작지원에 나선 하루엔소쿠는 카페 같은 공간에서 돈까스와 돈부리, 나베, 라멘, 모밀 등의 다양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외식프랜차이즈로 ‘가족끼리 왜이래, 또 오해영, 아이가다섯, 미스티, 플레이어, 붉은달 푸른해’까지 다수의 드라마 제작지원을 진행해 왔다. 이은현 기자  hyun@gvalley.co.kr 

2019.10.28

[로봇신문]돈까스 소자본 창업 하루엔소쿠, 광주 하남 피크닉몰점 오픈

 광주 하남 피크닉몰에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오픈한다.광주 하남동은 개발의 신중심지로 꼽히는 곳으로 구 도심에서 상무와 송정으로 개발축이 옮겨가면서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지역이다. 많은 맛집들로 구성된 먹자골목이 활성화되어 있어 학생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이 찾는 지역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꼽힌다.하루엔소쿠 피크닉몰이 입점하는 광주하남피크닉몰은 광주 광산구 흑석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멀티플렉스 극장인 CGV 영화관을 비롯해 대형마트와 다양한 먹거리들이 포진되어 있어 원스탑 쇼핑이 가능하다. 특히 홈플러스와는 다리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뛰어나다.주공 9단지 10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대반초등학교와 영천중학교까지 배후 세대도 풍부하고, 고객 순환형 동선 설계로 고객들의 체류 시간이 긴 것도 특징이다. 특히 스트리트형 상가이면서도 공실률을 줄이기 위해 법적 용적률보다 낮게 조성돼 실내가 넓고 쾌적하다. 주변의 음식점들이 주차 공간이 한정되어 있는 것에 비해 피크닉몰은 주차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되어 있다.일반적인 상가 건물이 일정 수요층에 한정되는 반면 하루엔소쿠 광주 하남 피크닉몰점은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꾸준한 유동 인구가 확보된 CGV영화관과 대형마트가 함께 연결되어 있는 이상적인 주 7일 상권이기 때문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이나 가족단위 쇼핑객 모두에게 가심비 좋은 하루엔소쿠의 메뉴가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신메뉴로 출시된 허니치즈콘까스와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들어간 치즈카츠는 꼭 먹어보길 추천한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2013년 오픈 후 지금까지 전국 100여개 매장을 오픈한 외식 프랜차이즈로 프리미엄 돈까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카페 같은 공간에서 프리미엄급의 메뉴들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학생과 20~30대 여성 고객층의 충성도가 높다.돈까스와 모밀, 우동, 돈부리, 나베,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테이크아웃과 배달까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불경기에 강한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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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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