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데일리그리드]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청라호수공원점, 문정법조타운점 잇따라 오픈

   2017년 프랜차이즈 대상 4관왕을 수상한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의 신규매장 두 곳이 오픈한다.먼저 오픈 한 곳은 청라호수공원점이다. 하루엔소쿠 매장 중에서도 손 꼽히는 뷰를 자랑한다. 청라 호수공원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4.3km 순환산책로에 위치해 있으며,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유명한 음악분수와도 그리 멀지 않다. 오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차별화 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돈까스와 돈부리는 물론 쌀쌀한 날씨와 어울리는 나베류의 매출이 높다. 주차가 2시간 무료라 여유로운 식사 후 산책도 가능하다. 문정 법조타운점은 지하철 8호선 문정역 3번 출구 바로 앞이다. 법원과 검찰청이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길만 건너면 문정동 로데오 거리가 보인다. 워낙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오픈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업체 관계자는 “문정법조타운점의 경우 주변에 많은 음식점들이 밀집되어 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한 식사상권에서 더 높은 매출을 보이는 하루엔소쿠의 경쟁력이라면,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새로 오픈한 두 매장 모두 연인과 가족 단위 방문이 많은 곳인 만큼 하루엔소쿠의 맛있는 메뉴와 분위기가 ‘즐거운 설레임’을 선물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우동, 돈부리, 모밀, 나베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현재 전국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2018.11.09

[내외뉴스통신] 소자본 창업 하루엔소쿠, 아차산역점 수원시청점 동시 오픈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은영 기자 =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신규매장인 아차산역점과 수원시청점 두 곳을 오픈 했다. 아차산역점은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아차산으로 올라가는 길목인데다가 바로 앞에 어린이대공원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13평 내외의 소형매장이지만, 하루엔소쿠만의 인테리어 철학이 고스란히 담겼다. 주말 가족단위 나들이객은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하루엔소쿠 수원시청점은 수원시청역 6번 출구 쪽이며 수원시청 후문에 위치해 있어, 주변 직장인들의 많은 방문이 예상된다. 홈플러스를 비롯해 CGV와 같은 편의 시설도 5분 거리에 있다. 특히 최근 뜨고 있는 나혜석 거리와도 멀지 않아 맛집 데이트 코스로도 기대를 모은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두 곳 모두 지하철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아 높은 매출이 기대된다”며 “얼마 전 오픈한 대전역과 마포중앙도서관처럼 각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에 하루엔소쿠 매장들이 속속 입점한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다”고 말했다.이어 “2018년 신메뉴이자 업계 최초로 선보인 와사비카츠(엔소쿠카츠)와 돈치새돈부리의 연이은 히트가 가맹점 매출 향상은 물론 신규 매장의 성공적인 정착에도 많은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하루엔소쿠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메뉴를 내 놓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11.09

[데일리그리드] 돈까스 전문 하루엔소쿠, 수원 장안구청점, 경북 상주점 오픈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최근 수원 장안구청점과 경북 상주점 신규 매장 2곳을 동시에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수원 장안구청점은 하루엔소쿠의 소형매장 콘셉이 반영됐으며 홈플러스와 CGV영화관 사이에 입지해 있고 수원 KT 위즈파크와도 가깝다. 경상북도 상주시 남성동에 위치한 경북 상주점은 40평형대의 중형매장으로 상주시청과 가까워 점심을 즐기려는 회사원들과 근처에 위치한 초.중학교 학생들의 방문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하루엔소쿠는 주요 메뉴인 하루카츠 외에 우동과 소바, 돈부리, 알밥 등이 있으며 3천원대 사누끼 우동부터 7천원대 프리미엄 돈까스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식사메뉴로 구성돼 있다.관계자는 “소자본창업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최근 잇따라 오픈하고 있는 하루엔소쿠 매장은 불황에 강한 메뉴여서 좋은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8.11.09

[중앙일보] 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2017 상반기 히트브랜드대상 1위’ 수상

    외식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주)하루돈)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7 상반기 히트브랜드대상 1위’를 수상했다. 하루엔소쿠는 여타 다른 돈까스 브랜드와는 시작부터 다른 인테리어와 건강한 식재료, 그리고 독자 개발한 소스와 육수에서 나오는 맛의 차별화로 사람들로 하여금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카페 풍의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프리미엄급의 맛과 분위기는 물론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고객들로 하여금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프리미엄 돈카츠, 우동, 돈부리 전문점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하루엔소쿠는 일본어로 봄을 뜻하는 하루와 소풍을 의미하는 엔소쿠를 더해 봄 소풍의 뜻을 지닌 만큼 쾌적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자연을 닮은 행복한 먹거리 등을 제공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봄날의 휴식 같은 편안한 서비스 제공은 물론 건강한 식재료를 더한 맛있는 음식 제공을 통해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하루엔소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2013년 9월 압구정 1호점을 시작을 시작한 하루엔소쿠는 무색소, 무첨가제 단무지와 웰빙 식재료를 사용해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다. 아울러 일일 배송 시스템을 통해 신선한 재료를 가장 빠르게 매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셀프바와 원팩시스템을 도입해 불필요한 인력을 줄임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오픈 초기 70여 가지에 달하던 메뉴를 24가지로 줄이는 과감한 선택을 통해 주문과 조리시간을 단축하고, 음식이 나가는 속도 역시 줄임으로써 자연스레 테이블 회전율이 높아지고 인건비 역시 절감되어 점주들의 이익을 상승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었다”며 “메뉴의 수가 줄긴 했지만, 하위 메뉴들을 단종하고 인기메뉴에 집중한 덕분에 맛에 대한 고객만족도는 더욱 높아졌으며, 이와 같은 현상이 매출의 상승과 연결되면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이어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또 오해영’을 비롯해 ‘아이가 다섯’, ‘가족끼리 왜 이래’ 등 100개 이상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도 못하는 드라마 PPL과 제작지원을 꾸준히 진행함으로써 인지도 향상에도 힘을 쏟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장들의 매출증대와 브랜드 이미지 상승을 위해 힘을 기울일 예정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마케팅을 지원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소자본창업을 바탕으로 불경기에도 강한 창업아이템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루엔소쿠는 소형평수와 대형평수 모두 창업이 가능하고 세대별 고른 선호도와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 등으로 많은 사람에게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온라인 중앙일보[출처: 중앙일보] 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2017 상반기 히트브랜드대상 1위’ 수상 

2018.11.09

[미래한국]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명지 국제신도시에 부산 명지점 오픈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명지 국제신도시에 위치한 부산 명지점을 새롭게 오픈 했다고 6일 밝혔다.부산 명지점은 해운대 센텀점에 이어 부산에 문을 여는 2번째 하루엔소쿠 매장이다. 하루엔소쿠의 소형매장 컨셉이 그대로 반영됐으며 심플한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대표메뉴인 하루카츠와 우동과 소바, 돈부리, 알밥 등이 있으며 3천원대 사누끼 우동부터 7천원대 프리미엄 돈까스까지 가격대가 다양하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명지 국제신도시에 입점하게 됐다”며 “아직 상권이 완성되기 전이지만 하루엔소쿠의 메뉴로 빠른 시일 내에 지역 맛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무역전시 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제39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함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8.11.09

[시선뉴스] 돈까스 전문 업체 하루엔소쿠, 대구 ‘이시아폴리스점 ’오픈

    하루엔소쿠 대구 이시아폴리스점은 80평대 대형매장으로 넓고 쾌적한 느낌을 주며 프리미엄 돈까스와 우동, 나베 등 20여 가지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입점이 진행된 이시아폴리스는 주말 하루 수 만 명의 소비자가 찾는 상권으로 롯데아울렛, 복합상영관 CGV, 다양한 패션매장을 운영한다. 관계자는 “주말 나들이객은 물론 평일에도 쇼핑객들로 붐비는 장소에 매장을 오픈해 20~30대 여성뿐만 아니라 주부 고객들에게도 하루엔소쿠의 메뉴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최근 오픈한 소형매장에 이어 이번 대형매장을 통해서도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매경 창업·프랜차이즈 쇼’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 및 창업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혜연 기자 a1a1a1234@sisunnews.co.kr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