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뉴스워커]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부천 원종점 오픈 ‘어린이 장난감 추첨 이벤트’ 진행

   [뉴스워커_김필중기자] 드라마 ‘미스티’를 제작지원하고 있는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부천 원종점을 오는 3월 9일 오픈한다. 부천 지역에 입점하는 첫 하루엔소쿠 매장이다.하루엔소쿠에 따르면, 부천 원종점은 주거 밀집 지역 중에 하나인 원종사거리 쇠기마을 앞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상주 인원이 많은 곳인데다가 병원과 학교가 가까워 많은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원종점은 오픈에 맞춰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헬륨풍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추첨을 통해 고급 어린이 장난감 세트를 제공한다.요즘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루엔소쿠의 신메뉴 역시 이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와사비카츠’로 더 알려진 엔소쿠카츠를 비롯해 소비자의 호평을 받고 있는 돈치새 돈부리, 돈코츠 라멘, 그리고 업그레이드된 냉모밀까지 다양한 식사 메뉴들을 선보인다.하루엔소쿠는 공간 배치에 신경을 쓴 매장 인테리어도 특징이다. 좌석간 거리가 넉넉해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전면 통유리를 사용해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한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서울 수도권 지역의 가맹점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브랜드의 성장 속도 역시 가파르다”라며 “드라마 ‘미스티’ 제작지원을 비롯해 홍보모델 한은정과 창업박람회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결과가 매우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부천 원종점을 교두보로 삼아 인천 경기 지역에서 더 적극적인 가맹 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5월에 있을 송도 창업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예비 창업자들과 소통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18.11.09

[뉴스 워커]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드라마 '미스티' 제작지원 '긍정적 효과'

   [뉴스워커_김필중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가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를 제작 지원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하루엔소쿠에 따르면,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조합만 보고 ‘미스티’ 제작 투자를 결정했다고 한다.‘미스티’는 방송 2회차 만에 시청률 5%를 넘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6년만의 드라마 복귀가 무색할 만큼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남주의 활약이 돋보인다. 섬세한 감정 표현은 물론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극 중 몰입감을 높이며, 드라마에 긴장감을 불어 넣고 있다.5회부터는 케빈 리 사망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혜란과, 그런 아내를 변호하는 지진희의 애틋한 사랑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관심사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미스티가 기대 이상의 호평과 함께 시청률이 고공행진하면서 제작 지원한 하루엔소쿠의 브랜드 인지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 같다”며 “각 가맹점마다 POP물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 결과 매출 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하루엔소쿠는 창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면서 연내 목표로 한 100호점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3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2회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서도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전국 60여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돈까스 외식 프랜차이즈로 ‘미스티’ 외에도 다수의 드라마를 제작지원하며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 

2018.11.09

[헤럴드경제]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JTBC드라마 ' 미스티' 제작지원

   [헤럴드경제]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를 제작지원 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늘 첫 방송을 앞둔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멜로드라마로 상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다. 시청률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남주가 6년만의 복귀작으로 선택한데다가, 탄탄한 스토리와 반 사전제작을 통해 완성도에 공을 들인만큼 대중의 기대가 큰 작품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지금까지 함께 한 작품들이 최고였듯이, ‘미스티’ 역시 또 하나의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투자를 통해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하루엔소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미스티’ 제작지원에 나선 ‘하루엔소쿠’는 전국 60여개 가맹점을 운영 중인 대표적인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다. 카페 같은 공간에서 돈까스와 돈부리, 나베, 모밀 등의 다양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외식프랜차이즈로 ‘미스티’ 외에도 다수의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힘 써왔다.  

2018.11.09

[데일리그리드] 하루엔소쿠 천안, 청주, 충주 등 충청권 3개 매장 문열어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충청권에 3개 매장을 동시 오픈한다. 대전과 세종 10여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면서 충청권에서 강세를 보였던 하루엔소쿠는 충청권의 허브라고 할 수 있는 대전역에 입점함으로써 브랜드 파워를 높였다. 이번 충청권 3개 매장 오픈으로 그 기세를 이어가게 됐다.설명에 따르면, 먼저 오픈한 곳은 청주 율량점이다. 청주에 들어서는 첫 하루엔소쿠 매장이다. 구도심 주상복합 상권의 지역밀착형 점포이다. 학원과 병원을 비롯해 주변 유동인구가 많아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 할 것으로 예상된다.천안 통정점은 통정신도시 상권내 위치해 있다. 세련된 인테리어로 캐주얼 일식을 즐길 수 있는 식사공간은 물론 아늑한 모임공간으로도 적합하며 신방도서관과 중앙공원도 그리 멀지 않다.1월 하순에 문을 여는 충주 연수점은 충청권 최초의 중대형매장이다. 충주 공설운동장을 비롯해 생활 편의시설들이 몰려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다. 넓고 쾌적한 매장 인테리어까지 갖춰 패밀리 레스토랑 형태의 발전 가능성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이번 충청지역 3개 매장 오픈은 의미가 큰데, 서울과 함께 충청권에서 안정적으로 가맹점이 늘어나면서 전국구 프랜차이즈의 힘을 보여줬기 때문이다.”고 전했다.더불어 “최근 잇따른 점포 개설은 푸드코트와 소형매장, 그리고 중대형 평수까지 창업이 가능한 하루엔소쿠만의 유연성이 돋보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하루엔소쿠만의 경쟁력이 통할 수 있는 곳이라면,맞춤 컨설팅을 통해 적극적인 창업을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1.09

[시민일보] 푸드코트형 매장 하루엔소쿠 을지로 파인에비뉴점 오픈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오피스 상권인 을지로에 하루엔소쿠 매장이 첫 선을 보인다. 푸드코트 형태로 문을 여는 하루엔소쿠 파인에비뉴점이다. 최근 오픈한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역삼, 논현, 양재 등 서울 주요 거점에 출점 속도를 올리고 있는 하루엔소쿠의 신규매장이다.하루엔소쿠가 들어선 파인에비뉴는 지상 25층 지하 6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이다. 입주인원만 6천명에 다다른다.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 3가역이 지하로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이 좋다. 1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인다.푸드코트형 식당이지만 공용 테이블이 200석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크다. 특히 점심 시간대에는 많은 손님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산 생등심으로 만든 로스카츠를 비롯해, 새우튀김 돈부리, 김치카츠나베까지 총 11종이다. 인기 메뉴에 집중해 회전율과 맛에 대한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을지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파인에비뉴에 하루엔소쿠가 입점했다는 것만으로도 달라진 위상을 느낄 수 있다.”며 “작년 한해 동안 2배의 성장을 이뤄낸만큼 올해는 서울 전역으로 더 많은 가맹점을 확보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프랜차이즈 대상 7관왕을 통해 검증된 하루엔소쿠만의 경쟁력을 통해 침체된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는 2018년 1월 23일 오후 2시 길동 본사에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 할 예정이다 

2018.11.09

[헤럴드경제] 뜨거운 국물 앞세운 나베, 라멘 등 하루엔소쿠 신메뉴 4종 출시

   [헤럴드 경제]프리미엄 돈까스 브랜드 하루엔소쿠에서 ‘가슴 설레는 따뜻함’을 앞세워 신메뉴 4종을 선보였다. 11월에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는 신메뉴 8종 외에 라멘과 나베가 새롭게 추가됐다. 2018년 신메뉴 출시는 메뉴판 리뉴얼과 함께 총 2회 걸쳐 진행 되었으며, 이번이 그 마지막이다. 1차 출시 당시 한층 다양해진 돈부리 메뉴들이 돋보였다면, 이번 신메뉴는 추운 계절과 어울리는 따뜻한 국물요리가 주를 이룬다. 특히 현장에서 출시 요구가 많았던, 라멘이 정식으로 출시 되었다. ‘전통에 정성을 더하다’라는 문구처럼, 돈코츠라멘은 일본 전통 라멘의 정석을 따른다. 돼지 뼈를 푹 고아서 만들어 국물이 진하다. 구수한 국물과 어우러지는 라멘면의 조화가 좋다. 매운 돈코츠라멘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얼큰함을 더했다. 진한 국물과 함께 따라오는 매운맛은 중독성이 강하다. 라멘의 묵직한 국물 맛이 익숙치 않은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칼칼함이다. 돈카츠나베는 따끈한 우동 국물 속에 담긴 쫄깃한 우동면과 카츠의 조화가 일품이다. 기존 하루엔소쿠 나베 메뉴가 퓨전 일식에 가까웠다면, 돈카츠나베는 오리지널 나베의 부드러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맵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 계속 당기는 맛이다. 해물알탕은 생선알과 곤이, 모듬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다. 얼큰하고 시원한 맛으로 추운 날씨에 헛헛해진 속을 달래기에 좋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를 통해 매장의 매출 증대는 물론,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돈부리와 라멘 등 메뉴군의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돈까스 전문 브랜드에서 캐쥬얼 일식 프랜차이즈로 한층 진일보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2018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46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며,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돈까스 창업에 대한 무료 창업컨설팅을 진행 할 예정이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