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뉴스프리존]돈까스 창업 이끄는 하루엔소쿠 광교SK레이크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광교에 신규 매장을 오픈 한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월 꾸준히 신규 가맹점을 늘리며 불황에 강한 업종으로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하루엔소쿠 광교 SK레이크점은 광교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꼽히는 SK레이크뷰 상가에 자리 잡았다.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 아울렛과 같은 대형쇼핑몰은 물론 매리어트 호텔, 아쿠아리움, 교보문고, 경기융합타운, 법조타운과 인접해 있다. 신분당선 광교 중앙역과도 도보 10분거리로 가깝다. 그 외에도 호수공원을 비롯해 주변에 대단지 아파트와 주상복합단지가 밀집되어 있고, 수원 컨벤션센터도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각종 행사가 열릴 때마다 단체 주문도 가능하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의 확산세가 주춤해진 가운데 소비 심리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철저한 가맹점 위생 관리와 함께 본사의 상생 프로모션 결과로 배달 주문이 크게 늘었고, 여름철 효자 메뉴인 냉모밀과 치즈카츠의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매출 역시 상승세다”라고 전했다. 특히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치즈카츠의 경우 일부 매장에서 조기 품절이 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덧붙여 “코로나로 인한 경기 불황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고, 다각도로 가맹점 지원책을 준비하고 있으며, 가맹점과 함께 적극적이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1등급 生 돈육을 사용해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우동, 돈부리, 냉모밀, 라멘, 나베까지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외식프랜차이즈로, 최근 4년간 프랜차이즈 대상 10관왕을 차지하며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뉴스프리존(http://www.newsfreezone.co.kr)

2020.04.09

[G밸리뉴스]프리미엄 돈까스 전문 하루엔소쿠, 남구로점 신규 오픈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프리미엄 돈까스의 지존’으로 불리며 프랜차이즈 대상 10관왕을 수상한 하루엔소쿠가 신규 매장을 오픈 했다. 이는 7호선 대림역과 남구로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적인 오피스 상권으로 꼽히는 구로디지털단지와 인접해 있다. 지하철 7호선을 이용한 직장인들이 구로디지털단지로 유입되는 길목에 위치해 있고, 배후세대 역시 많아 20~30대의 선호도가 높은 업종의 특성상 최적의 입지로 보인다 또한, 인근에 학교와 대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많아 더욱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상태에서도 본사를 믿고 함께 해 주시는 가맹점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 본사 역시 위기 의식을 공유하고, 상생에 대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진행된 ‘로열티 면제, TV 제작지원, 배달프로모션 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책 외에도 추가 상생안을 내 놓는 중이다”고 밝혔다.덧붙여 “그러한 노력들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굉장히 긍정적이다” 며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무더위와 함께 냉모밀의 계절이 돌아온다면 매출 역시 평년을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프리미엄 돈까스와 모밀, 우동, 돈부리, 라멘 등을 판매하는 외식프랜차이즈로 불경기에 강한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가맹점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3.26

[에너지경제]프리미엄돈까스 ‘하루엔소쿠’ 상반기 최고 기대작 ‘하이에나’ 드라마 제작지원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리미엄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를 제작지원한다. 제작지원 비용은 가맹점 부담이 없이 본사에서 모두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김혜수, 주지훈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최고 시청률 17%를 기록한 전작 ‘스토브리그’의 후속작이자 배우 김혜수의 4년 만에 드라마 복귀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루엔소쿠는 하이에나 이젠에도 지금까지 8편 이상의 드라마를 제작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월화극 1위로 얼마 전 종영한 장나라 주연의 ‘VIP’ 외에도 ‘붉은 달 푸른 해’, ‘플레이어’, ‘미스티’, ‘아이가 다섯’, ‘또 오해영’, ‘가족끼리 왜 이래’ 등이 대표적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드라마 VIP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놓치기 아까운 작품이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외식시장이 위축된 지금이야말로 가맹점을 위해 본사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 생각해 상생경영의 차원에서 투자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2013년 오픈 이후 지금까지 전국에 100여 개 매장을 오픈한 외식 프랜차이즈이다. 카페 같은 공간에서 돈까스, 모밀, 우동, 돈부리, 나베,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2020.02.20

[G밸리뉴스]2020년 뜨는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다산 중앙로점 오픈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최근 동아일보 주최 ‘2020 KCAB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돈까스 프랜차이즈 부분 대상을 수상하며 10관왕을 달성한 하루엔소쿠가 다산 신도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하루엔소쿠 다산 중앙로점은 지하철 도농역과 도보 5분 거리 이내로 가깝다. 주변에 3만 세대가 넘는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어 있고, 남양주시 중앙도서관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의정부 지방 검찰청 남양주지청 역시 2022년 개관을 앞두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밖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통유리와 깔끔한 실내 장식은 여심을 자극한다. 카페풍의 예쁜 실내 공간에서 즐기는 프리미엄급의 다양한 메뉴들은 좋은 가성비까지 갖춰 학생과 20~30대 여성 고객층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한 비쥬얼을 자랑하는 치즈카츠와 대표메뉴인 하루카츠, 업계 최초의 와사비카츠인 엔소쿠카츠까지 눈길 가는 메뉴들이 많다. 돈까스와 우동, 모밀, 라멘, 돈부리까지 완성도 높은 메뉴 구성이 롱런의 비결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수도권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다산신도시에 하루엔소쿠가 입점하게 되어 기쁘다. 발전 가능성이 워낙 높은 지역인데다가 상징성 또한 커서 향후 동북부 권역의 중심으로써 좋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덧붙여 “다산 중앙로점을 시작으로 노원, 중랑, 강북, 구리, 남양주까지 하루엔소쿠 매장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길 희망하고 있으며, 다양한 창업특전을 통해 이를 지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2.13

[아시아뉴스통신]하루엔소쿠 동아일보 주최 ‘2020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최초’와 ‘최고’라는 수식어만큼 사람들의 머리 속에 또렷이 각인되는 것이 있을까. 최초와 최고란 타이틀을 업은 브랜드들이 날개 돋친 듯이 팔려 나가는 이유이다. 브랜드는 품질이 아닌 이미지로 기억되고, 고객의 뇌리 속에 자리잡는다. 동아일보가 주최한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KCAB)’은 소비자 마음에 퍼스트(first)&베스트(best)로 각인된 만족도 1위 브랜드를 발굴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지도 상승에 기여코자 하는 수상이다.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는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만족도 1위 브랜드’로 선정 되었다. 치열한 경합을 펼쳐 부문별 최고 지수를 획득했다. 대상의 명칭 그대로 한국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최고의 돈까스 프랜차이즈’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로 소비자와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침체된 외식 업계 속에서도 지금까지 전국 100여개 매장을 열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봄 소풍’이란 브랜드 컨셉에 맞춰 예쁘게 꾸며 놓은 카페 같은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맛과 멋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 프리미엄 급의 메뉴들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20, 30대 여성 고객층의 인기가 높다.  주력 품목인 돈까스를 비롯해 치즈돈까스, 돈부리와 우동, 모밀, 라멘까지 메뉴 구성이 다양하다. 꾸준히 출시되는 신메뉴 역시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켜 주는 일등 공신이다. 쉬운 조리법과 효율적인 동선으로 주방의 필요 인력을 최소화 했으며, 주방 오픈 시스템과 선주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소형 평형에서도 창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본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 역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VIP’를 포함해 총 7편의 드라마를 제작지원 했으며, JTBC ‘나도CEO’까지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홍보모델인 배우 한다감(한은정)과 함께 꾸준히 스타마케팅을 진행 하는 등 가맹점 이익 상승에도 최우선으로 앞장서고 있다.  

2020.02.12

[G밸리뉴스]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광주효천점 오픈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광주 임암동에 문을 연다. 광주에서도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신도시인 효천 1지구에 위치해 있다. 효천역과 가깝고 460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둘러 쌓인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배후 세대가 워낙 많아 향후 배달도 병행 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효천점에선 국내산 1등급 生 돈육을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우동과 나베, 돈부리,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히트 메뉴로는 모짜렐라 치즈의 함량을 2배로 늘린 치즈카츠와 등심스테이크 돈부리, 엔소쿠카츠, 돈치새 돈부리 등이 있으며 남녀노소 고루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이 강점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호남 광주 지역에서 매장이 많이 늘어나면서 높아진 하루엔소쿠의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며 “광주 효천점을 시작으로 새해에도 다산 중앙로점을 비롯해 신규 가맹점들이 줄지어 오픈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덧붙여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이때 지속적인 출점을 통해 불황에 강한 창업아이템이란 걸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식자재를 사용하고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내놓은 신메뉴들이 인기를 끌면서 하루엔소쿠를 찾는 고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광주 효천점의 오픈일은 1월 30일이며,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상권으로 빠른 시일 내에 지역 맛집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1.30

T O P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