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G밸리뉴스]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세종 에비뉴힐점 오픈

  [G밸리뉴스 이준성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뽀로로 테마파크 옆에 위치한 하루엔소쿠 세종 에비뉴힐점이다. 세종시 키즈테마파크인 뽀로로파크와 영풍문고가 한 건물에 입점해 있다. 이에 영유아 자녀를 둔 30, 40대 부부들뿐 아니라 정부청사와도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하루엔소쿠를 찾는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이다.하루엔소쿠 매장에서는 국내산 1등급 생 돈육을 사용해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시원한 냉모밀, 얼큰한 나베와 뜨끈한 우동, 한끼 식사로 든든한 돈부리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이외에도 모짜렐라 치즈의 함량을 2배로 늘린 치즈카츠와 함께 새로 출시된 샐러드돈카츠, 크림치즈볼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한편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하루엔소쿠는 프랜차이즈 대상 11관왕을 수상한 바있고 포장, 배달, 홀(TDC)이라는 3WAY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손쉬운 조리 시스템과 뛰어난 맛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세종시 최초의 유러피안 스트리트몰로 꼽히는 에비뉴힐에서 하루엔소쿠의 메뉴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세종시뿐만 아니라 인근 대전, 공주, 청주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곳 인만큼 거점 매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이어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이 시점에도 지속적인 출점이 이루어지고 있어 불황에 강한 창업아이템이란 것을 증명하고 있다.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식자재를 사용하고 위생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고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하루엔소쿠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8.18

[데일리그리드]돈까스 창업 브랜드 하루엔소쿠, 대전 충남대병원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충남대병원 앞 사거리에 신규 매장 하루엔소쿠 충남대병원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하루엔소쿠 충남대병원점은 50평형 규모의 대형매장으로 충남대학교 보운캠퍼스와 충남대학교 병원이 인접해 있다. 대표 메뉴인 치즈카츠를 비롯해 돈부리, 냉모밀, 우동,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인다.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오픈을 앞두고 있는 세종 에비뉴힐점까지 더하면 대전 충남 지역에 가장 많은 하루엔소쿠 가맹점이 들어서게 된다"라며 "기존 가맹점 대표님께서 좋은 매출과 서비스를 보여준 덕분이며, 감사한 마음과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덧붙여 "최근 1인 창업, 소자본 창업이 늘면서 조리 과정이 쉽고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인 돈까스 창업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있다"라며 "공격적인 마케팅과 신메뉴 출시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최근 프랜차이즈 대상 11관왕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로 각종 드라마 제작지원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관에서 열리는 광주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성공창업 상담을 진행 할 예정이다.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2020.08.13

[로봇신문]하루엔소쿠 마곡역점 신규 오픈

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마곡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 7번 출구로 나와 홈앤쇼핑 사옥 바로 뒷편에 위치해 있다.하루엔소쿠 마곡역점은 마곡엠벨리 12단지와 14, 15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마곡지구에 새로 들어선 많은 오피스 건물들을 배후로 두고 있다. 역세권으로 접근성이 좋고 신규 점포들이 계속 입점하면서 상권이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는 개방형 입지라 상권 잠재력 또한 우수하다. 또한 도보 10분 거리에는 메가박스 영화관도 있다. 이외에도 해당 지점에서 지난 21일 신메뉴로 출시된 샐러드돈카츠를 비롯해 인기 메뉴인 치즈카츠와 돈부리, 냉모밀, 라멘, 우동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전 메뉴 포장 배달이 가능하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서남권에서도 가장 핫한 지역인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기대감이 높다. 향후 상권 활성화와 함께 거점 매장으로써의 역할도 기대해 보면서 빠른 시일 내에 마곡 맛집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하루엔소쿠의 맛과 경쟁력이라면 충분히 좋은 성과를 얻을 것으로 보고 본사의 다양한 오픈 지원 시스템을 활용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고 덧붙였다.한편 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오는 7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리는 ‘제 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가맹점주와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컨설팅과 함께 다양한 창업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0.07.23

[G밸리뉴스]하루엔소쿠, 신메뉴 ‘샐러드돈카츠’ 外 크림치즈볼 출시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메뉴 샐러드돈카츠를 오는 21일 출시한다. ‘샐러드돈카츠’는 리코타 치즈와 유자드레싱이 곁들여진 안심 돈까스 샐러드로, 치즈의 부드러움과 유자의 상큼함, 담백한 안심카츠과 신선한 샐러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수차례 진행된 사전 품평회에서 가장 큰 호평을 받으며, 신메뉴로 일찌감치 결정됐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기존 샐러드 돈카츠와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부드러운 리코타치즈와 안심카츠를 선택해 아삭한 채소와의 식감을 고려했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오일드레싱으로 건강까지 생각했다”며 “‘가벼워서 더 맛있다’라는 슬로건처럼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샐러드돈카츠 외에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간 치즈볼도 함께 선보인다.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와 쫀득한 찹쌀피 속에 담긴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 맛이 특징이다. 사이드메뉴로 출시되며 테이크아웃과 배달이 가능하다. 한편 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7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리는 ‘제 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가맹점주와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컨설팅과 함께 다양한 창업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7.20

[로봇신문]다점포 창업 이끄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문정점 오픈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문정에 신규매장을 오픈했다. 해당 점포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과 인접해 있으며 서울동부지방 법원과 검찰청과 가깝다. 송파 지역을 대표하는 오피스 상권이지만 길 하나만 건너면 주거 밀접 지역일 정도로 수요층이 탄탄하다. 평일 직장인 외에도 꾸준한 배달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어 높은 매출이 예상된다.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문정점은 또 하나의 다점포 매장이다. 한 점주가 같은 브랜드의 점포를 다수 운영하는 것을 뜻하는 다점포 매장은 해당 브랜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통한다.관계자는 “2017년 5월 3.5평의 작은 푸드코트에서 시작한 역삼 1호점은 월매출 5천을 찍을 정도의 성공사례다.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을 꾸준히 보여왔고 그 경험과 자신감으로 30평 규모의 로드 매장도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며 “많은 맛집들이 밀집되어 있는 문정법조타운이지만 식사상권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여준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라면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7월 21일로 예정된 신메뉴 출시는 물론 문정점, 마곡역점, 세종에비뉴힐점까지 연이어 오픈하는 신규 매장들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한편 프랜차이즈 대상 11관왕에 빛나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1등급 생등심으로 만드는 돈까스를 비롯해 우동, 돈부리, 메밀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현재 전국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2020.07.09

[G밸리뉴스]명품 딜리버리 서비스 하루엔소쿠, 둔촌역점 오픈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3일 전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하루엔소쿠 둔촌역점은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4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배달 위주의 소형매장이다.특수 상권을 제외하고 10평 미만의 매장을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코로나로 인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배달 시장을 겨냥했다. 딜리버리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운 매장답게 간소화된 메뉴 종류와 저렴한 창업비용이 특징이다. 1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주방 동선을 최적화하고, 무인 결제시스템인 키오스크를 도입해 인건비도 줄였다.배달에 최적화된 매장이지만 프리미엄급의 맛과 서비스는 유지된다. 국내산 生등심을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돈까스와 특제 소스가 그대로 제공된다. 이미 맛과 퀄리티가 검증된만큼 배달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에서 선도적으로 명품 딜리버리 서비스를 도입해 가맹점 매출 상승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해 왔던 것처럼, 좀 더 특화된 배달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훨씬 높여 줄 것이다.”고 전했다.한편 돈까스 창업 브랜드인 하루엔소쿠는 집에서 즐기는 딜리버리 서비스의 명품을 지향하며 D타입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소형 평수를 포함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맞춤 창업이 가능하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7.03

T O P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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