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NewsBrite]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울산 삼정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울산 광역시 울주군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최근 캐주얼 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깔끔한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 들이 각광받고 있다. 하루엔소쿠는 그런 소비자의 니즈에 정확하게 발 맞춰 나감으로써 최근 70호점을 돌파 했다.율산 삼정점은 저번주 오픈한 3개 매장에 이은 또 하나의 신규 매장이다. 울진 최초의 항아리 상권으로, 인접한 아파트 단지 및 주변 상권 식사 고객의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더불어 배달 서비스도 함께 병행해 매출을 최대한 끌어올릴 예정이다.하루엔소쿠 히트 메뉴인 하루카츠를 포함해 돈까스와 돈부리, 우동, 냉모밀,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둘울 선보인다. 엡계 최초의 와사비 카츠는 물론 작년 겨율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었던 돈코츠 라멘과 여름 신메뉴인 냉라멘까지 취향저격 메뉴들이 손님맞이 중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번화가가 아닌 지역 상권 내에서 다양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이 될 것" 이라며 "여타 돈까스 브랜드와 차별화된 인테리어 속에서 프리미엄 급의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것" 이라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최근 3년간 프랜차이 대상 8관왕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로 최근 홍보모델 한은정과 재계약 했다. 

2018.11.09

[시민일보]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신규매장 3곳 동시 오픈

   최근 3년간 프랜차이즈 대상 8관왕을 수상하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신규매장 3곳을 동시에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신규 가맹점 외에도 상반기 다수 매장을 오픈하며 빠르게 가맹사업을 확장 중이다.하루엔소쿠는 20~30대가 좋아하는 고급수러원 카페풍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으로 불황에 강한 창업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가심비가 좋아 꾸준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광양 지역에 처음으로 문을 여는 하루엔소쿠 광양 중동점은 중마버스터미널 근처다. 시청 앞 사거리에서 롯데 하이마트 방향으로 한 블럭만 더 내려오면 보안더.주변에 아파트 단지와 학교가 모여 있어 유동 인구가 많고, 큰 대로변이라 접근성도 좋다.안양 덕천 래미안점는 래미안 아파트가 배후 세대로 자리잡고 있다. 안양초등학교를 비롯해 주변 7천세대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고정세대가 풍부하다. 게다가 최근 그 일대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젊은 세대의 지속적인 유입도 기대된다.광주 첨단 신용점은 첨단지구에 문을 여는 하루엔소쿠의 두번째 매장이다. 오픈 1년도 안돼 이미 지역 맛집으로 자리잡은 광주 첨단점과의 상생이 기대된다.바로 앞에 신용근린공원이 자리잡고, 양 옆으로는 휴먼시아와 호반베르디움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입지적으로도 매우 훌륭하다.맛고을 광주에서 보여준 광주 처만점의 성공을 이어나가길 기대하고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지독한 경기불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가맹 계약이 이뤄지고 있어 불황기에 강한 창업 아이템이라는 것을 또 한번 증명했다"며 " 여름청 접어들면서 냉모밀과 냉라멘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매출은 물론 가맹 계약 역시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8.11.09

[뉴스 통신]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강남점 매장 오픈합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하루엔소쿠가 강남역 인근에 강남점 매장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하루엔소쿠는 돈까스 창업 아이템으로 시작해 돈부리와 냉모밀, 나베와 일본식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군을 확대하면서 급변하는 시장 트랜드에 발맞춰 왔다.또한 사계절 커버 가능한 메뉴를 내세며 가맹점 수 확장 보다는 시스템 구축에 집중한 결과 작년 한 해 가맹점 수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러한 흐름에 따라 이번 강남점도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업체 측에 따르면 지속되는 경기 불활 속 창업 시장의 양극화는 더욱 또렷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권 및 운영 서비스, 맛과 같은 전통적인 요소 외에도 본사의 성장성과 수익 구조가 탄탄한지 여부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작년 한 해 동안 2배 이상 늘어난 가맹점 수에도 불구하고, 신규 오픈한 가맹점들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기저에는 다년간 축적된 시스템과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관계자는 이어 "대전역을 통해 메인 상권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준 만큼 강남역점 역시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써, 서울권에서 하루엔소쿠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인천 송도 창업 박람회와 광주 창업 박람회를 통한 신규 가맹 상담도 준비하고 있다. 

2018.11.09

[뉴스통신]‘짜릿하게 Cool~하게’ 하루엔소쿠, 여름 신 메뉴 냉라멘 출시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냉라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입만으로도 느껴지는 짜릿함'이란 주제로 선보인 냉라멘은 깊고 진한 쯔유 육수에 신선한 채소를 함계 곁들인 메뉴다.쫄깃한 라멘면과 아삭한 채소의 풍성한 식감, 톡 쏘는 겨자와 어우러진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 맛이 특징이다. 중간중간 씹히는 청양고추의 칼칼함은 냉라멘의 맛을 한층 더 깔끔하게 이끌면서 식욕을 자극한다.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리기에 제격이다.신메뉴 출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5월 1일 부처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식사 금액 만원당 스탬프 하나씩을 찍어주는 내용이다.도장 6개가 모이면 다음 방문 시 사용 할 수 있는 냉라멘 쿠폰 한 개가 무료 증정된다. 행된 쿠폰은 해당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일부 매장은 제외 된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이번 냉라멘 출시로 하루엔소쿠의 여름 메뉴가 한층 두터워졌다"며 2018년 신 메뉴로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은 돈코츠라멘 2종에 이어 또 한번의 히트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더불어 "여름 대표 메뉴인 모밀 3총사(냉모밀/판모밀/비빔모밀)와 냉라멘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가맹점 매출 극대화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하루엔소쿠는 기존 프리미엄 돈까스 외에 돈부리와 라멘까지 꾸준한 신 메뉴 개발을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한국언론인현회와 서비스마케팅학회가 주관하는 제 '7회 코리아 탑 브랜드 어워드'에서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등 그 성과를 인정 받고 있다. 

2018.11.09

[한국경제]제7회 Korea Top Brand Awards 하루돈, 프리미엄 돈가스 대중화… 가맹점 급증세

   '프리미엄 돈가스의 대중화'를 내세우면 빠르게 가맹점을 늘리고 있는 하루엔소쿠가 제 7회 코리아 탑 브랜드 어워드에서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지난해까지 프랜차이즈 대상 7관왕을 달성하며 성과를 인정받은 하루엔소쿠는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균형감 있는 발전 전략으로 고객과 가맹점의 만족을 이끌어낸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성공 사례로 꼽힌다.봄날의 설렘을 담은 카페 같은 공간과 차별화된 맛, 선진화된 시스템으로 고객과 가맹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불황에 강한 아이템인 돈가스를 필두로 모밀과 돈부리,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와 매출이 안정적이다.또한 웰빙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메뉴를 익일 배송시스템으로 빠르게 매장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원가 절감을 통해 가맹점의 이익 상승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8.11.09

[뉴스통신] 하루엔소쿠, 시흥 배곧 신도시 핵심상권 베니스스퀘어점 오픈

   [KNS뉴스통신=박훈석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오는 27일 시흥 베니스스퀘어점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베니스스퀘어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외식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흥 배곧 신도시 최대 복합상가다. 배곧 신도시가 위치한 정왕동 일대는 대형산업단지들이 많아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면 상주 인원만 해도 5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쾌적한 공간에 입지가 좋아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편이며,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과도 근접하다.인근에 롯데마트, 메가박스, 우체국 등이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공영주차장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SK뷰 아파트를 포함해 호반 1,2,3차, 한신 휴플러스 등 배후 세대가 다양하며 시흥 최대 규모의 CGV영화관이 입점돼 있어 항아리 상권이라고 볼 수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서부권 핵심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곧 신도시에 식사메뉴로 간편하게 찾기 좋은 하루엔소쿠 매장이 입점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아직 상권이 완성되기 전이지만 하루엔소쿠의 경쟁력이라면 빠른 시일 내에 지역 맛집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더불어 “배달을 함께 병행함으로써 매장의 매출 증대는 물론, 주변 지역에서도 편안하게 하루엔소쿠의 음식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생돈육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 우동, 모밀, 나베, 돈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다. 홍보모델 한은정을 비롯해 최근 JTBC 드라마 ‘미스티’를 제작지원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