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시민일보]프리미엄 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제천 장락동에 매장 오픈

   카페같은 공간 속에서 프리미엄 돈까스와 함께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제천 장락점을 새롭게 오픈 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오픈한 청주 율량점과 충주 연수점에 이어 충청북도에 문을 여는 세번째 하루엔소쿠 매장이다.하루엔소쿠는 20~30대가 좋아할만한 메뉴 구성과 깔끔하게 꾸며진 내부 공간은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공간 배치에 신경을 써 좌석간 거리가 넉넉하고, 전면을 통유리로 배치해 탁 트인 시야가 특징이다.특히 예쁘게 꾸며진 테라스도 많은 연인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제천 장락동 롯데캐슬아파트를 비롯해 장락 주공 아파트가 배후세대로 자리잡고 있으며, 배달을 통해 고객들의 접근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요즘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루엔소쿠의 엔소쿠카츠(일명 화사비카츠)를 비롯해 돈부리와 라멘, 나베, 알밥까지 다양한 식사 메뉴도 선보인다. 특히 여름철에 인기가 많은 냉모밀과 판모밀, 비빔모밀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충북 제천에 하루엔소쿠 매장이 들어선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고무적이다. 다른 대도시에 비해 상권의 규모는 작지만 음식에 대한 자긍심이 강해 창업 아이템으로 하루엔소쿠를 선택 했다는 것만으로도 그 경쟁력을 인정 받는것 같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장락동 맛집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것이다" 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배우 한은정이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70여개 매장을 오픈한 외식 프랜차이즈이다. 최근 3년간 프랜자이츠 대상 8관왕을 수상 했으며, 각종 드라마 제작지원과 지속적인 창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홍보에 나서고 있다.7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경북 프랜차이즈에 참가해, 무료시식 및 창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11.09

[DailyGrid]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인천청라점&신현점 신규매장 동시 오픈

   70개 가맹점을 운영중인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규매장 청라점과 신현점을 동시 오픈한다고 밝혔다.업체 측에 따르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모밀류의 판매량 호조 등에 따라 신규 출점에도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먼저 인천 청라점은 지난해 문을 연 청라호수공원점에 이어 청라국제도시에 두 번째로 들어선 매장이다. 한국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커낼웨이 앞에 위치해 데이트 후 식사 코스로도 제격이다.대단지 아파트가 배후세대로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마트와도 근접하다. 타깃은 젋은 층이 선호하는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 했으며,주부들을 비롯한 유동인구가 많아 식사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인천 현점은 아파트 상권이 밀집해 있는 곳에 오픈했다. 전형적인 항아리 상권으로 아파트로 둘러쌓여 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많아 학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아직 상권이 형성되는 과정이지만 매장 바로 앞의 버스정류장 들 접근성이 좋으며, 차후 배달 진행 시 추가적인 매출 상승도 기대해 볼 수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두 곳의 신규 가맹점의 경우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며, 먼저 오픈한 청라 호수 공원점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부천 원종점까지 더해 인천 경기에서 하루엔소쿠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지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이어 "하루엔소쿠의 여름철 효자메뉴인 냉모밀과 신메뉴로 출시한 냉라멘 판매로 전체 가맹점의 매출이 상승하는 추세로 이는 신규 매장의 성공적인 정착에도 많은 도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 덕붙였다.한편 외식 프랜차이즈 하루에소쿠는 프리미업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우동, 돈부리, 모밀, 라멘, 나베 등을 선보이고 있다.카페 같은 공간에서 프리미엄급의 메뉴들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아울러 김남주 주연의 JTBC 드라마 '미스티'의 제작지원을 비롯해, 배우 한은정을 홍보 모델로 발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최근 3년간 프랜차이즈 대상 8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2018.11.09

[NewsBrite]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울산 삼정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울산 광역시 울주군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최근 캐주얼 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깔끔한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 들이 각광받고 있다. 하루엔소쿠는 그런 소비자의 니즈에 정확하게 발 맞춰 나감으로써 최근 70호점을 돌파 했다.율산 삼정점은 저번주 오픈한 3개 매장에 이은 또 하나의 신규 매장이다. 울진 최초의 항아리 상권으로, 인접한 아파트 단지 및 주변 상권 식사 고객의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더불어 배달 서비스도 함께 병행해 매출을 최대한 끌어올릴 예정이다.하루엔소쿠 히트 메뉴인 하루카츠를 포함해 돈까스와 돈부리, 우동, 냉모밀,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둘울 선보인다. 엡계 최초의 와사비 카츠는 물론 작년 겨율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었던 돈코츠 라멘과 여름 신메뉴인 냉라멘까지 취향저격 메뉴들이 손님맞이 중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번화가가 아닌 지역 상권 내에서 다양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경쟁력이 될 것" 이라며 "여타 돈까스 브랜드와 차별화된 인테리어 속에서 프리미엄 급의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것" 이라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최근 3년간 프랜차이 대상 8관왕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로 최근 홍보모델 한은정과 재계약 했다. 

2018.11.09

[시민일보]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신규매장 3곳 동시 오픈

   최근 3년간 프랜차이즈 대상 8관왕을 수상하며 주가를 높이고 있는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신규매장 3곳을 동시에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신규 가맹점 외에도 상반기 다수 매장을 오픈하며 빠르게 가맹사업을 확장 중이다.하루엔소쿠는 20~30대가 좋아하는 고급수러원 카페풍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으로 불황에 강한 창업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가심비가 좋아 꾸준한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광양 지역에 처음으로 문을 여는 하루엔소쿠 광양 중동점은 중마버스터미널 근처다. 시청 앞 사거리에서 롯데 하이마트 방향으로 한 블럭만 더 내려오면 보안더.주변에 아파트 단지와 학교가 모여 있어 유동 인구가 많고, 큰 대로변이라 접근성도 좋다.안양 덕천 래미안점는 래미안 아파트가 배후 세대로 자리잡고 있다. 안양초등학교를 비롯해 주변 7천세대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고정세대가 풍부하다. 게다가 최근 그 일대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젊은 세대의 지속적인 유입도 기대된다.광주 첨단 신용점은 첨단지구에 문을 여는 하루엔소쿠의 두번째 매장이다. 오픈 1년도 안돼 이미 지역 맛집으로 자리잡은 광주 첨단점과의 상생이 기대된다.바로 앞에 신용근린공원이 자리잡고, 양 옆으로는 휴먼시아와 호반베르디움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입지적으로도 매우 훌륭하다.맛고을 광주에서 보여준 광주 처만점의 성공을 이어나가길 기대하고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지독한 경기불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가맹 계약이 이뤄지고 있어 불황기에 강한 창업 아이템이라는 것을 또 한번 증명했다"며 " 여름청 접어들면서 냉모밀과 냉라멘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매출은 물론 가맹 계약 역시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8.11.09

[뉴스 통신]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강남점 매장 오픈합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 하루엔소쿠가 강남역 인근에 강남점 매장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하루엔소쿠는 돈까스 창업 아이템으로 시작해 돈부리와 냉모밀, 나베와 일본식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군을 확대하면서 급변하는 시장 트랜드에 발맞춰 왔다.또한 사계절 커버 가능한 메뉴를 내세며 가맹점 수 확장 보다는 시스템 구축에 집중한 결과 작년 한 해 가맹점 수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이러한 흐름에 따라 이번 강남점도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업체 측에 따르면 지속되는 경기 불활 속 창업 시장의 양극화는 더욱 또렷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상권 및 운영 서비스, 맛과 같은 전통적인 요소 외에도 본사의 성장성과 수익 구조가 탄탄한지 여부도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작년 한 해 동안 2배 이상 늘어난 가맹점 수에도 불구하고, 신규 오픈한 가맹점들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기저에는 다년간 축적된 시스템과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관계자는 이어 "대전역을 통해 메인 상권에서의 경쟁력을 보여준 만큼 강남역점 역시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써, 서울권에서 하루엔소쿠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인천 송도 창업 박람회와 광주 창업 박람회를 통한 신규 가맹 상담도 준비하고 있다. 

2018.11.09

[뉴스통신]‘짜릿하게 Cool~하게’ 하루엔소쿠, 여름 신 메뉴 냉라멘 출시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냉라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입만으로도 느껴지는 짜릿함'이란 주제로 선보인 냉라멘은 깊고 진한 쯔유 육수에 신선한 채소를 함계 곁들인 메뉴다.쫄깃한 라멘면과 아삭한 채소의 풍성한 식감, 톡 쏘는 겨자와 어우러진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 맛이 특징이다. 중간중간 씹히는 청양고추의 칼칼함은 냉라멘의 맛을 한층 더 깔끔하게 이끌면서 식욕을 자극한다. 더위에 지친 입맛을 살리기에 제격이다.신메뉴 출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5월 1일 부처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식사 금액 만원당 스탬프 하나씩을 찍어주는 내용이다.도장 6개가 모이면 다음 방문 시 사용 할 수 있는 냉라멘 쿠폰 한 개가 무료 증정된다. 행된 쿠폰은 해당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일부 매장은 제외 된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이번 냉라멘 출시로 하루엔소쿠의 여름 메뉴가 한층 두터워졌다"며 2018년 신 메뉴로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은 돈코츠라멘 2종에 이어 또 한번의 히트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더불어 "여름 대표 메뉴인 모밀 3총사(냉모밀/판모밀/비빔모밀)와 냉라멘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가맹점 매출 극대화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하루엔소쿠는 기존 프리미엄 돈까스 외에 돈부리와 라멘까지 꾸준한 신 메뉴 개발을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한국언론인현회와 서비스마케팅학회가 주관하는 제 '7회 코리아 탑 브랜드 어워드'에서 소비자 신뢰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등 그 성과를 인정 받고 있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