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G밸리뉴스]하루엔소쿠, 신메뉴 ‘샐러드돈카츠’ 外 크림치즈볼 출시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메뉴 샐러드돈카츠를 오는 21일 출시한다. ‘샐러드돈카츠’는 리코타 치즈와 유자드레싱이 곁들여진 안심 돈까스 샐러드로, 치즈의 부드러움과 유자의 상큼함, 담백한 안심카츠과 신선한 샐러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이다. 수차례 진행된 사전 품평회에서 가장 큰 호평을 받으며, 신메뉴로 일찌감치 결정됐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기존 샐러드 돈카츠와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부드러운 리코타치즈와 안심카츠를 선택해 아삭한 채소와의 식감을 고려했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오일드레싱으로 건강까지 생각했다”며 “‘가벼워서 더 맛있다’라는 슬로건처럼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샐러드돈카츠 외에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간 치즈볼도 함께 선보인다.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와 쫀득한 찹쌀피 속에 담긴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 맛이 특징이다. 사이드메뉴로 출시되며 테이크아웃과 배달이 가능하다. 한편 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7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리는 ‘제 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가맹점주와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컨설팅과 함께 다양한 창업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7.20

[로봇신문]다점포 창업 이끄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문정점 오픈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문정에 신규매장을 오픈했다. 해당 점포는 지하철 8호선 문정역과 인접해 있으며 서울동부지방 법원과 검찰청과 가깝다. 송파 지역을 대표하는 오피스 상권이지만 길 하나만 건너면 주거 밀접 지역일 정도로 수요층이 탄탄하다. 평일 직장인 외에도 꾸준한 배달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어 높은 매출이 예상된다.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문정점은 또 하나의 다점포 매장이다. 한 점주가 같은 브랜드의 점포를 다수 운영하는 것을 뜻하는 다점포 매장은 해당 브랜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통한다.관계자는 “2017년 5월 3.5평의 작은 푸드코트에서 시작한 역삼 1호점은 월매출 5천을 찍을 정도의 성공사례다.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을 꾸준히 보여왔고 그 경험과 자신감으로 30평 규모의 로드 매장도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며 “많은 맛집들이 밀집되어 있는 문정법조타운이지만 식사상권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여준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라면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7월 21일로 예정된 신메뉴 출시는 물론 문정점, 마곡역점, 세종에비뉴힐점까지 연이어 오픈하는 신규 매장들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한편 프랜차이즈 대상 11관왕에 빛나는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1등급 생등심으로 만드는 돈까스를 비롯해 우동, 돈부리, 메밀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현재 전국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박경일  robot@irobotnews.com

2020.07.09

[G밸리뉴스]명품 딜리버리 서비스 하루엔소쿠, 둔촌역점 오픈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3일 전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하루엔소쿠 둔촌역점은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4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배달 위주의 소형매장이다.특수 상권을 제외하고 10평 미만의 매장을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코로나로 인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배달 시장을 겨냥했다. 딜리버리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운 매장답게 간소화된 메뉴 종류와 저렴한 창업비용이 특징이다. 1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주방 동선을 최적화하고, 무인 결제시스템인 키오스크를 도입해 인건비도 줄였다.배달에 최적화된 매장이지만 프리미엄급의 맛과 서비스는 유지된다. 국내산 生등심을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돈까스와 특제 소스가 그대로 제공된다. 이미 맛과 퀄리티가 검증된만큼 배달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에서 선도적으로 명품 딜리버리 서비스를 도입해 가맹점 매출 상승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해 왔던 것처럼, 좀 더 특화된 배달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훨씬 높여 줄 것이다.”고 전했다.한편 돈까스 창업 브랜드인 하루엔소쿠는 집에서 즐기는 딜리버리 서비스의 명품을 지향하며 D타입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소형 평수를 포함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맞춤 창업이 가능하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7.03

[G밸리뉴스]착한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신흥 롯데시네마점 오픈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성남 신흥 롯데시네마 2층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오금점에 이어 이달에만 두번째 오픈으로 프랜차이즈 대상 11관왕의 기세를 이어간다.하루엔소쿠 신흥 롯데시네마점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 3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초역세권인데다가 주변에 주택과 주상복합 건물 등이 밀집 되어 있어 유동 인구가 많다. 성남 본시가지 중에서도 8호선 라인을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 또한 높은 지역이다.하루엔소쿠 신흥 롯데시네마점에서는 국내산 1등급 生 돈육을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우동과 나베, 돈부리,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히트 메뉴로는 모짜렐라 치즈의 함량을 2배로 늘린 치즈카츠와 등심스테이크 돈부리, 하루카츠, 엔소쿠카츠, 등이 있으며 남녀노소 고루 즐길 수 있는 메뉴 구성이 강점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옥석을 가리려는 예비창업자들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소자본창업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아이템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도드라지고 있어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에 대한 관심도 많이 높아진 상태이다.”며 “세텍 창업박람회가 열리는 6월까지는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가맹점 개설을 진행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지속적인 상생경영을 통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로 공식 인정 받았으며, 불경기에 강한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5.13

[교통신문]지인 창업도 역시 ‘하루엔소쿠’ 오금역점 오픈

 조선일보 주최 ‘2020 소비자추천 1위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하루엔소쿠가 신규매장을 연달아 오픈한다.5월의 문을 먼저 여는 곳은 하루엔소쿠 오금역점이다. 지하철 3호선과 5호선이 만나는 오금역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오피스와 주거상권이 잘 어우러진 복합상권이다.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문정동 로데오거리, 가든파이브에서의 접근성이 좋고 송파우체국과 송파경찰서 등 인접한 관공서가 많다. 오금 중고등학교를 비롯해 석촌중학교 역시 도보 5분 이내로 가까워 주변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도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한 오금역점은 자곡점 점주님의 친동생이다. 창업 1년만에 높은 매출을 올리며 성공사례가 된 자곡점을 보고 직접 창업에 뛰어든 것이다. 지인창업이지만 객관적인 시선에서 메뉴의 맛, 경쟁력, 운영 시스템 등을 철저히 분석했을 정도로 오랜 준비를 거쳤다”면서 “본사가 보여준 상생과 브랜드의 경쟁력에 믿음이 더 높아졌고, 예정대로 오픈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오금역점에 이어 신흥 롯데시네마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대상 11관왕을 수상하며 프리미엄 돈까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포장, 배달, 홀(TDC) 이라는 3WAY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과 손쉬운 조리 시스템, 뛰어난 맛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외식프랜차이즈다. 출처 : 교통신문(http://www.gyotongn.com) 

2020.05.08

[G밸리뉴스]프리미엄 돈까스 창업 하루엔소쿠 경산 하양점 오픈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경산 하양에 문을 열었다. 경산 하양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 하루엔소쿠 경산 하양점은 다이소가 있는 크레용시티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대구가톨릭 대학교, 하양초등학교, 무학고등학교 등 주변에 학교가 많아 학생들의 왕래가 잦고, 하양시외버스터미널과 메가박스 영화관도 가깝다. 2층에 위치해 있고 전면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하양사거리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매장 뷰가 워낙 좋아 가족끼리 외식을 하거나 데이트 하기에도 제격이다.이곳에서는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하루카츠를 비롯해, 로스카츠, 돈치새돈부리, 김치나베우동, 냉모밀, 돈코츠라멘까지 하루엔소쿠의 다양한 메뉴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SNS 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치즈카츠는 꼭 먹어봐야 하는 메뉴 1순위로 꼽힌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하루엔소쿠의 메뉴들이 20~30대 여성들과 학생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경산 하양점의 입지는 최적으로 꼽힌다. 오픈 첫날 코로나의 영향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매출이 나온 만큼 주변 학교들이 개강을 시작한다면 더 좋은 매출 추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덧붙여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롱런 할 수 있도록 맛과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또 찾고 싶은 매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선도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브랜드 대상 10관왕을 달성했으며, 돈까스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맞춤 컨설팅과 함께 다양한 창업특전을 제공하고 있다.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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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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