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뉴스브라이트]외식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정읍점 오픈

  아름다운 내장산이 자리잡은 전라북도 정읍에 프리미엄 외식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문을 열었다. 정읍에서도 손꼽히는 상권으로 정읍 우체국을 비롯해 은행과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넓고 쾌적한 매장 인테리어를 갖춘 30평형대 매장으로 20~30대가 좋아하는 카페풍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돈까스가 주 메뉴이다.  국내산 1등급 生돈육으로 만든 돈까스 외에도 돈부리, 모밀, 우동, 라멘, 나베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다. 그 중에서도 BEST메뉴로 꼽히는 하루카츠와 모짜렐라 치즈의 양을 두배 늘린 치즈카츠, 여름철 인기 메뉴인 냉모밀은 꼭 맛봐야 하는 메뉴 중에 하나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주변에 외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마땅치 않다보니 오픈과 동시에 많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정읍 맛집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덧붙여 “냉모밀 등의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가맹점의 매출 역시 큰 폭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본격적인 성수기에 돌입하는만큼 품질관리에 더욱 힘써 가맹점의 수익 증대는 물론 올해 목표로 한 120호점 달성에 매진 할 것이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전북 창업 &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컨설팅 및 신규 가맹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6.11

[그린데일리]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창원 시티세븐몰 입점

  하루엔소쿠 매장이 오는 23일 창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에 하나인 창원 시티세븐몰에 문을 연다. 해당 매장은 창원 가로수길점과 감계점에 이어 창원에만 세번째 매장이다. 시티세븐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대원동 명곡광장 사거리와 가깝다. 하루엔소쿠 시티세븐점이 위치한 곳은 쇼핑·문화·오락 등 생활 전반의 기능을 한 곳에서 해결 할 수 있는 미래형 복합단지로, CGV, 반디앤루니스, 롯데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43층 미술관과 뮤지컬 전용극장도 갖추고 있어 매력적인 상권으로 꼽힌다.하루엔소쿠의 ‘봄날의 설레임’을 담은 카페풍의 인테리어는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종 모임 장소는 물론 데이트 코스로도 좋아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하루엔소쿠의 대표 메뉴인 하루카츠를 비롯해 돈부리, 냉모밀,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다른 지역에 비해 장기간 지역 경기 침체가 이어져 오던 영남권도 최근 들어 조금씩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 특히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소비심리가 올라오고 있으며,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그 추이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덧붙여 “가로수길점과 감계점이 오랜 기간 좋은 입지를 다져온만큼 새로 오픈하는 창원시티세븐점 역시 빠른 시일내에 창원 맛집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몰의 특성상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공격적인 마케팅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서울’에 참가해 돈까스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함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9.05.23

[문화뉴스]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석촌역점 판교점 오픈

 하루엔소쿠 판교점(좌)과 석촌역점(우)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규매장 두 곳을 오픈했다.먼저 문을 연 곳은 석촌역 역세권에 자리한 석촌역점이다. 석촌역 1번 출구와 2번 출구 사이 코너 자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도보권 내 갖춰진 잠실 인프라 및 배후수요도 자랑거리다. 특히 석촌역은 9호선 개통과 맞물려 신흥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어 향후 높은 매출 상승을 기대해 볼만 하다. 하루엔소쿠 판교점은 성남 분당에 위치한 제 2테크노밸리에 위치해 있다. 경기 기업성장센터와 제2테크노밸리 기업성장센터가 나란히 자리잡은 곳으로 완벽한 독립상권이다. 향후 주상복합 단지를 비롯해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면 상권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그 시기에 맞춰 배달 또한 병행할 예정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신규 오픈한 매장 모두 하루엔소쿠만의 메뉴 구성과 맛 그리고 운영의 편리성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며 “특히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모밀의 판매량과 가맹점 매출 역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수익율에 대해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일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이어 “침샘을 자극하는 비쥬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돈카츠류를 비롯해 시원한 냉모밀, 든든한 한끼 식사로 제격인 돈부리와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들이 고르게 사랑 받고 있다”며 “날씨가 더워지면서 외식을 하는 수요 역시 점차 늘고 있어 이번 여름에 최고의 매출을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최근 3년간 프랜차이즈 대상 9관왕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로 각종 드라마 제작지원과 지속적인 창업박람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호남 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성공창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 

2019.05.15

[데일리그리드]하루엔소쿠 서초점, Any-time 역세권 서초역 힐스테이트 상가에 오픈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서초역 역세권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한다. 서초 최고의 명품 상권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서초 힐스테이트 상가로 주말이면 2만명의 교인이 찾는 사랑의 교회 바로 뒤에 위치해 있다.하루엔소쿠 서초점이 자리한 힐스테이트 상가는 상업시설과 주거 업무시설로 구성된 대규모 복합단지로 서초 법조타운을 비롯해 주변에 대법원, 대검찰청 등 오피스 상주 인구가 풍부하다. 웨딩홀과 롯데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과도 가깝다. 일반적인 상가 건물이 일정 수요층에 한정되는 반면 하루엔소쿠 서초점은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애니타임(Any-time) 상가다.오피스 밀집 지역이기 때문에 평일 직장인의 방문이 잦고,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어 있어 주부는 물론 가족단위 수요가 많다. 특히 주말에는 수만 명의 신도가 방문하는 유동 인구까지 있어 이상적인 주 7일 상권이 형성돼 있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하루엔소쿠 서초점은 좋은 입지를 갖춰 안정적인 매출을 예상한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일주일 내내 풍부한 유동인구가 확보돼 있다. 떠오르고 있는 신규 상권이라고 할 수 있는 서초역사거리에 입점함으로써 하루엔소쿠를 찾는 고객의 편의성 역시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덧붙여서 “외식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모밀 3총사(냉모밀, 판모밀, 비빔모밀)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대표메뉴로 자리잡은 치즈카츠의 성공적인 리뉴얼과 맞물려 작년에 이어 또 한번 기록적인 여름 매출을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한편,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1등급 生 돈육을 사용해 직접 만드는 돈까스를 비롯해 나베와 우동, 돈부리, 냉모밀,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 3년간 프랜차이즈 대상 9관왕을 차지하며 돈까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2019.05.09

[뉴스브라이트]서산CGV 디퍼아울렛몰에 돈까스 하루엔소쿠 충남 서산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충남 서산점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하루엔소쿠 충남 서산점은 서산의 대표적인 멀티플랙스 극장인 CGV가 입점해 있는 디퍼아울렛타운 2층에 위치해 있다. 호수공원 사거리와 삼일상가 사거리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서산 공용버스터미널과도 가까워 입지가 좋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주말 쇼핑객들은 물론 평일에도 영화 관람을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라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하루엔소쿠의 메뉴들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며  “요즘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하루엔소쿠의 치즈카츠와 등심스테이크 돈부리, 철판함바그 등의 신메뉴 역시 모두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충남 서산점의 경우 양주 브이플러스의 성공 사례를 보고 창업을 결심한 케이스로, 특수상권에서의 경쟁력을 또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면서, “얼마 전 오픈한 대전 관저점에 이어 서산에 하루엔소쿠가 생김으로써 충남권에서의 강세를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국내산 1등급 生돈육을 사용하는 하루엔소쿠는 우동과 모밀, 라멘, 돈부리 등 다양한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여름철에는 냉모밀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맹점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 어려워진 창업 시장 속에서도 꾸준히 가맹점을 출점 하며 연내 120호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BEXCO)에서 열리는 부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신규 가맹 상담을 준비하고 있으며 무료입장권 배포 및 다양한 창업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브라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뉴스브라이트] 서산CGV 디퍼아울렛몰에 돈까스 하루엔소쿠 충남 서산점 오픈 - http://newsbrite.net/39238 

2019.04.18

[이투뉴스]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대전 관저점 오픈

대전 관저동 최고 상권으로 꼽히는 마치 광장 먹자골목에 하루엔소쿠 매장이 들어선다.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대전 관저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관저동은 대전 서구에서도 손꼽히는 핫플레이스로 유명 맛집은 물론 대형 상가들이 밀집돼 있다. 하루엔소쿠의 대표 메뉴인 하루카츠를 비롯해 돈부리, 냉모밀,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선 보일 예정이다.눈길을 사로 잡는 카페풍의 인테리어와 깔끔한 메뉴 구성은 커플과 가족 단위 고객층에 인기가 높다. 먹자골목이면서도 주변에 학교가 많아 점심 시간대 외에도 고른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느리울중 사거리 근방이며 선암초등학교와 봉우중학교도 멀지 않다. 다양한 생활 근린 시설들이 근접해 있어 직장인은 물론, 근처에 위치한 초. 중학교 학생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침체 되었던 창업 시장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며 “다만 경기 불황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안정적인 창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으며, 최저임금의 여파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밝혔다.이어 “조리 과정이 손 쉽고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인 돈까스 창업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공격적인 마케팅과 신메뉴 출시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가맹점 관리와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꾸준히 출점을 이어가고, 이를 통해 불황에 강한 창업아이템이란 걸 다시 한번 증명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하루엔소쿠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매경 창업 & 프랜차이즈쇼’와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9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함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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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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