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데일리그리드]돈까스 창업 브랜드 하루엔소쿠, 충북청주시 오창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충북 청주시 오창에 매장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루엔소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돈까스와 깔끔한 인테리어를 내세워 경기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출점을 이어오고 있다. 커플이나 가족단위 손님은 물론 1인 가구까지 고객층이 다양해 경기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아이템으로 꼽힌다. 1등급 생등심을 사용해 바로 튀겨내는 카츠류 외에도 라멘, 돈부리, 모밀, 우동, 나베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꾸준히 신메뉴를 선보이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메뉴 하루철판함바그와 등심스테이크돈부리를 출시했다. 새롭게 오픈한 하루엔소쿠 충북 오창점은 30평형대 매장으로 실내가 넓고 쾌적하게 구축됐다. 특히나 층고가 높아 탁 트인 개방감이 좋으며, 롯데 하이마트와 메가박스가 한 건물에 입점됐다. 청주북부터미널이 추후 완공되면 유동인구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충북 오창점은 접근성이 좋은데다가 주변에 문화 쇼핑 공간이 많고, 실내가 넓어 연말 단체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라며 “최근 리뉴얼된 치즈카츠와 신메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또한 신규 매장의 매출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새롭게 리뉴얼한 홍천 대명리조트점을 비롯해 청담 스타빌점, 광주 운암점, 수완점이 연이어 오픈하는만큼 이 기세를 몰아 2019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오는 1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50회를 맞이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함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8.12.19

[KNS뉴스통신]하루엔소쿠, 2019년 신메뉴 ‘등심스테이크 돈부리&철판 함바그' 출시

    [KNS뉴스통신=김경선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2019년을 앞두고 등심스테이크 돈부리와 하루철판함바그 신메뉴 2종을 출시하고 인기메뉴인 치즈카츠를 새롭게 리뉴얼한다고 17일 밝혔다. ‘그 특별함을 탐하다’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하루엔소쿠의 2019 신메뉴는 작년 겨울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메뉴로, 메뉴개발팀이 직접 일본을 찾아 수개월간 소스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등심스테이크 돈부리’는 특제 소스에 버무린 프리미엄 우등심을 생와사비와 함께 곁들여 먹는 메뉴다. 숙주의 아삭함과 함께 소고기의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는 큐브스테이크 형태의 덮밥으로 살짝 매콤한 소스 맛이 특징이다. ‘하루철판함바그’는 특제 양송이 소스가 곁들여진 두툼한 패티 위에 에멘탈과 까망베르 치즈로 만든 소스를 뿌려 먹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함박스테이크다. 뜨거운 철판에 담아내 먹는 내내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미니 우동과 함께 정식으로 즐길 수 있다. 인기 메뉴였던 치즈카츠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다. 기존 메뉴보다 모짜렐라 치즈의 함량을 2배로 업그레이드하면서 판매 가격은 동결시켰다. 수제 치즈카츠 바삭함과 더욱 풍성해진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졌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2019 신메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외식 메뉴들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메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2019 신메뉴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신메뉴 2종을 먹고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개인 SNS에 글을 남긴 후 본사 홈페이지 게시판에 링크를 남기면 총 5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김경선 기자  Kksun@kns.tv 

2018.12.17

[에너지경제]하루엔소쿠,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제작지원 나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21일(수) 첫 방송되는 김선아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를 제작지원 한다.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MBC ‘화정’, ‘이상 그 이상’ 등을 연출한 최정규 PD와 MBC ‘케세라세라’,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을 집필한 도현정 작가의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믿고 보는 배우 김선아의 출연작으로 상반기에 제작 지원한 ‘미스티’ 못지 않은 화제성을 띌 것으로 보인다”며 “가맹점 대표들과의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및 가맹점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루엔소쿠는 송승헌 주연의 OCN드라마 ‘플레이어’의 종영과 동시에 지상파 제작지원에 나서면서 통 큰 행보를 이어나갔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최근 3년간 프랜차이즈 대상 9관왕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로 카페 같은 공간 속에서 돈까스, 돈부리, 라멘, 우동, 냉모밀, 나베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18.11.21

[시민일보]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경북신도청점 오픈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경기 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가맹점을 늘리고 있는 하루엔소쿠가 경북신도청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루엔소쿠는 1등급 생돈육을 사용한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로 전국 70여 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경상북도청과 가까이 위치한 하루엔소쿠 경북신도청점은 도청 신도시 내 상업지구에 자리잡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를 배후에 두고 있는데다가 수변공원을 비롯해 카페거리와도 가깝다. 생활 근린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데다가, 경북도립공공도서관이 12월 개관을 앞두고 있어 그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봄소풍의 설레임’을 담은 카페풍의 쾌적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메뉴군 역시 기대를 모은다. 인기메뉴인 스노우치즈카츠를 비롯해 돈까스와 우동, 돈부리, 라멘, 냉모밀까지 다양한 메뉴들이 있으며, 다음 달 ‘2019년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아파트 세대수가 많고,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 높은 매출이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빠른 시일 내 경북신도청 맛집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와 12월 6일에서 8일까지 열리는 ‘대구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함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김민혜 기자  kmh@siminilbo.co.kr  

2018.11.19

[데일리그리드]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길동점·일산가로수길점 동시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가 길동점과 일산가로수길점을 동시 오픈 한다고 8일 밝혔다. 얼마 전 문을 연 광주 충장로점에 이어 이달에만 3번째 매장이며, 다음주 경북 신도청점이 연달아 오픈할 예정이다. 먼저 문을 여는 곳은 길동점이다. 길동복조리시장 초입에 위치한 길동점은 5호선 길동역과 가깝다. 재래시장을 오고 가는 유동인구가 많고, 상권이 잘 형성돼 있다. 전통적으로 식사 상권에서 강점을 보이는 하루엔소쿠의 메뉴들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설명에 따르면 길동점은 냉면집에서 하루엔소쿠 업종 전환을 한 만큼, 시즌에 편중됐던 매출이 사계절 내내 꾸준하게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돈까스와 돈부리를 바탕으로 여름에는 냉모밀, 겨울에는 라멘과 나베가 매출을 견인 할 것으로 전망한다. 주말에는 하루엔소쿠 일산 가로수길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일산 호수공원과 원마운트가 인접해 있어 주말에 손님이 몰리는 것을 고려해 주말 그랜드 오픈을 결정했다. 시선을 끄는 유럽풍의 아름다운 건물에 대형 쇼핑몰인 빅마켓과 현대백화점과도 지리적으로 가까워 가족단위 나들이객의 방문이 잦을 것으로 본다. 아울러 주엽역 근방의 대표적인 위락시설들이 밀집돼 있는데다가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어 추후 배달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불황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대박’을 쫓기보다는 ‘안정적인 창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욱 도드라지고 있다”며 “특히 경기 변화에 둔감하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 돈까스 창업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덧붙여 “시장 전반적으로 불황이지만 오히려 지금이 프랜차이즈들의 옥석을 가려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본사는 신 메뉴 개발과 마케팅에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특히 꾸준한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이 시기에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불황에 강한 창업아이템’이란 걸 다시 한번 증명해 낼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하루엔소쿠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와 12월초에 열리는 ‘대구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함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8.11.09

[녹색경제신문]하루엔소쿠, 신제품으로 '2018 IFS 프랜차이즈 서울' 참석

   하루엔소쿠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C&D홀에서 진행된 ‘2018 IFS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는 300개사와 600여개 부스 규모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해 참관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특히 국내외 브랜드와 창업아이템을 보고, 듣고,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창업 상담 전시회로 카페, 도소매,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교육, 점포설비, 창업 컨설팅 등 모든 프랜차이즈 관련 산업을 집합시킨 ‘창업 원스톱 솔루션’으로 주목 받았다. 돈카츠, 우동, 소바 전문점 ‘하루엔소쿠’(Haruensoku)는 희망과 행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봄과 휴식을 취하기 위해 야외에 나갔다 오는 ‘소풍’이란 뜻의 일본어로 ‘봄소풍’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루엔소쿠는 2012년 브랜드 런칭을 시작으로 건강한 식재료를 통해 건강한 마인드, 건강한 기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책임완수, 인재육성, 고객존중, 현장중심, 상생경영을 기업 핵심가치로 두고 있다. 2018년에는 전국 대리점 70호점을 돌파했으며, ‘2018 올해의 소비자 공감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하루엔소쿠’ 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물알탕’, ‘돈코츠라멘’, ‘나가사끼우동’ 등 주력 상품으로 소개했다. 신제품으로 출시된 해물알탕은 생선알과 곤이, 모듬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얼큰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돼지 뼈를 푹 고아 만든 진하고 구수한 전통 ‘돈코츠라멘’, 진한 사골육수와 해산물이 만나 담백하면서 칼칼한 맛이 일품인 퓨전 우동인 ‘나가사끼우동’ 주력 제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다양한 돈카츠, 돈부리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