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데일리그리드]돈까스 전문점 하루엔소쿠, 광주동천점 오픈

  돈까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하루엔소쿠가 광주 동천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 한다. 하루엔소쿠는 최근 연이어 신규 가맹점을 출점하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여름철 효자메뉴인 냉모밀이 여전히 인기를 끄는 가운데, 리뉴얼한 치즈카츠가 호응을 받으면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우동, 돈부리, 모밀, 라멘, 나베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카페 같은 공간에서 프리미엄급의 메뉴들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여성과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하루엔소쿠 측은 설명했다. 광주 동천점이 들어서게 되는 곳은 동천마을이다. 광주 동천동의 대표적인 주거상권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주변 아파트 세대수만 해도 만세대가 넘는 주거밀집 지역이다. 배후 세대가 많고, 추후 호남 지방 통계청이 생길 예정이라 전략적으로 입지를 선정했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호남권의 허브라고 할 수 있는 광주 핵심 상권에 속속 매장이 들어서면서 추후 전남 지역까지도 입점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맛에 대한 좋은 평가와 함께 기존 매장들이 높은 매출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최근 잇따른 점포 개설을 통해 불황에 강한 창업 아이템이란 걸 또 한번 증명했으며, 앞으로도 하루엔소쿠만의 경쟁력이 통할 수 있는 곳이라면 맞춤 컨설팅을 통해 적극적인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8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에 참가해 돈까스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다양한 창업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07.22

[시민일보]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창원 상남점, 대전 송촌점 동시 오픈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규 매장 두 곳을 동시에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돈까스와 깔끔한 인테리어가 강점인 하루엔소쿠는 불경기에 강한 창업아이템으로 꼽히며, 최근 가맹점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커플과 가족단위 손님은 물론 1인 가구까지 고객층이 다양해 수요가 안정적이다. 국내산 1등급 生등심을 사용해 바로 튀겨내는 카츠류 외에도 라멘, 돈부리, 모밀, 우동, 나베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하루엔소쿠 창원 상남점은 은행사거리로도 불리는 알짜배기 상권으로 주변에 오피스와 아파트가 많다. 창원 광장에서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주요 상권의 중심에 위치함으로 집객력도 우수하다. 직장인들과 배후 세대가 공존하는 복합상권으로 점심 장사는 물론 저녁장사까지 높은 매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대전 송촌점은 주거 밀집지역으로 그린타운 아파트 앞에 위치해 있다. 매봉중학교를 비롯해 주변에 학교가 많아 점심 메인타임 외에도 학생들의 방문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주거 밀집지역으로 배후세대가 많아 차후 배달을 병행하면서 상권을 넓게 활용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두 매장이 오픈하는 창원과 대전 모두 하루엔소쿠가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좋은 시너지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곳 모두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고, 본격적인 매출 성수기에 진입하는 만큼 높은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덧붙여 “본사 차원에서도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좋은 매출 추이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한편 돈까스 외식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8회 대구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창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7.11

[G밸리뉴스]하루엔소쿠 용인수지 상현점, 안양 인덕원점, 전북 익산 영등점 동시 오픈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규매장 3곳을 동시에 오픈한다.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와 냉모밀, 라멘, 돈부리, 우동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하루엔소쿠는 상반기 다수 매장을 오픈하며 빠르게 가맹사업을 확장 중이다. 20~30대가 좋아하는 고급스러운 카페풍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으로 불황에 강한 창업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가장 먼저 문을 연 곳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 상현동에 위치한 하루엔소쿠 용인 수지상현점이다. 주거 밀집지역으로 상현 2동주민센터 삼거리와 아이파크5단지 삼거리 가운데 위치해 있다. 학원이 많아 학생들의 방문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차후 배달을 병행하면서 상권을 넓게 활용할 예정이다. 안양 동편마을에 위치한 하루엔소쿠 인덕원점은 카페거리와 인접한 곳으로 안양 동편마을 중심에 위치해 있다. 안양에서도 손꼽히는 먹거리 상권으로, 먹거리 타운 및 디저트 카페와 맛집이 밀집해 있어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경 1km 안에 1만세대가 넘는 배후 세대가 있고, 크고 작은 회사들도 자리잡고 있어 집객력 또한 우수하다. 최근 그 일대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젊은 세대의 지속적인 유입도 기대된다. 하루엔소쿠 전북 익산 영등점은 젊은 고객층이 많은 상권으로 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가깝고 바로 옆에 CGV영화관이 위치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본사 차원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꾸준히 병행한 결과 지속적인 매출 상승이 이뤄지고 있다”며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냉모밀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역대 최고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여름 성수기가 끝나는 타이밍에 맞춰 모바일쿠폰 프로모션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6.27

[투어타임즈]돈까스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강남 자곡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강남 자곡동에 문을 연다. 강남의 첫 지식산업센터로 꼽히는 에이스(ACE)타워 G9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해 이마트와 가든파이브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가깝고, 근린공원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하루엔소쿠 자곡점이 위치한 강남 유탑유블레스 건물은 자곡동에서도 손꼽히는 위치로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곳이다. 자곡초등학교와 풍문고등학교와도 그리 멀지 않다. 주변에 LH강남 아이파크를 비롯해, 강남 8단지 아파트 등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되어 있어 향후 배달도 진행 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많은 자영업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이때, 작년보다 두배 빠른 출점을 통해 불황에 강한 창업아이템이란 걸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식자재를 사용하고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내놓은 신메뉴들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면서 하루엔소쿠를 찾는 고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덧붙여 “강남의 뜨고 있는 IT 유통단지로써 유명 맛집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향후 발전가능성이 좋은 상권으로 하루엔소쿠 자곡점이 보여준 맛과 경쟁력이라면 빠른 시일 내에 지역 맛집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1등급 生돈육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 우동, 모밀, 나베, 라멘, 돈부리 등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TV를 통해 많이 소개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출처: [투어타임즈] 돈까스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강남 자곡점 오픈 - http://www.tourtimes.net/101233 

2019.06.19

[뉴스브라이트]외식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정읍점 오픈

  아름다운 내장산이 자리잡은 전라북도 정읍에 프리미엄 외식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문을 열었다. 정읍에서도 손꼽히는 상권으로 정읍 우체국을 비롯해 은행과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들이 밀집해 있다 넓고 쾌적한 매장 인테리어를 갖춘 30평형대 매장으로 20~30대가 좋아하는 카페풍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돈까스가 주 메뉴이다.  국내산 1등급 生돈육으로 만든 돈까스 외에도 돈부리, 모밀, 우동, 라멘, 나베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다. 그 중에서도 BEST메뉴로 꼽히는 하루카츠와 모짜렐라 치즈의 양을 두배 늘린 치즈카츠, 여름철 인기 메뉴인 냉모밀은 꼭 맛봐야 하는 메뉴 중에 하나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주변에 외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마땅치 않다보니 오픈과 동시에 많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정읍 맛집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덧붙여 “냉모밀 등의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가맹점의 매출 역시 큰 폭의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본격적인 성수기에 돌입하는만큼 품질관리에 더욱 힘써 가맹점의 수익 증대는 물론 올해 목표로 한 120호점 달성에 매진 할 것이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전북 창업 &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를 위한 창업컨설팅 및 신규 가맹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6.11

[그린데일리]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창원 시티세븐몰 입점

  하루엔소쿠 매장이 오는 23일 창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에 하나인 창원 시티세븐몰에 문을 연다. 해당 매장은 창원 가로수길점과 감계점에 이어 창원에만 세번째 매장이다. 시티세븐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대원동 명곡광장 사거리와 가깝다. 하루엔소쿠 시티세븐점이 위치한 곳은 쇼핑·문화·오락 등 생활 전반의 기능을 한 곳에서 해결 할 수 있는 미래형 복합단지로, CGV, 반디앤루니스, 롯데마트 등이 입점해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43층 미술관과 뮤지컬 전용극장도 갖추고 있어 매력적인 상권으로 꼽힌다.하루엔소쿠의 ‘봄날의 설레임’을 담은 카페풍의 인테리어는 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종 모임 장소는 물론 데이트 코스로도 좋아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하루엔소쿠의 대표 메뉴인 하루카츠를 비롯해 돈부리, 냉모밀,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다른 지역에 비해 장기간 지역 경기 침체가 이어져 오던 영남권도 최근 들어 조금씩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 특히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소비심리가 올라오고 있으며, 여름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그 추이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덧붙여 “가로수길점과 감계점이 오랜 기간 좋은 입지를 다져온만큼 새로 오픈하는 창원시티세븐점 역시 빠른 시일내에 창원 맛집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몰의 특성상 꾸준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공격적인 마케팅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서울’에 참가해 돈까스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함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9.05.23

T O P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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