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데일리그리드]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광주 운암점 오픈

 돈까스 프랜차이즈로 활발히 가맹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하루엔소쿠가 광주 운암점 매장을 오픈 한다고 15일 밝혔다.  광주 운암점은 운암사거리에 위치한 매장으로 아파트와 도서관, 학교 등이 밀집된 복합 주거상권이다. 운암 남양휴튼아파트 상가내 입점해 있으며, 광주 문화예술회관과 구립 운암도서관과도 가깝다. 추후 배달을 함께 병행하면서 주변 상권을 폭 넓게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광주 운암점은 1인 점주 다점포 매장으로 광주 수완점과 대표가 같다”며 “수완점 역시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고객의 반응과 안정적인 매출을 토대로 확신을 갖고 뛰어들었으며, 무엇보다 손쉬운 관리 시스템과 유행을 타지 않는 다양한 메뉴 구성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된 지역 상권과 잘 맞아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더불어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신경을 써야 하는 개인점포가 아니라, 본사가 물류, 홍보, 메뉴개발까지 다 신경 써주는 프랜차이즈였기 때문에 두 개의 매장을 운영할 수 있었다”며 “하루엔소쿠만의 차별화된 맛과 분위기라면 운암에서도 또 한번의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메뉴와 깔끔한 인테리어를 내세워 경기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출점을 이어오고 있다.1등급 생등심을 사용해 바로 튀겨내는 카츠류 외에도 라멘, 돈부리, 모밀, 우동, 나베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2019년 신메뉴로 출신한 하루철판함바그와 등심스테이크 돈부리, 리뉴얼된 치즈카츠가 호응을 얻고 있다.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제 51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함께 창업 노하우를 전달 할 예정이다.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2019.03.15

[시민일보]프리미엄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청담스타빌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는 신규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규 매장은 강남 최고의 명품 거리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청담 사거리에 위치한 하루엔소쿠 청담스타빌점이다.   새로 입점한 하루엔소쿠 청담스타빌점은 청담사거리 청담 휴먼스타빌에 입점해 있다. 청담사거리에서 학동사거리 방향이다. 7호선 청담역과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그리 멀지 않아 접근성이 뛰어나며, 청담 휴먼스타빌을 포함해 주변에 오피스텔이 많아 식사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향후 배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청담스타빌점은 푸드코트 형태의 매장으로써 메뉴 가짓수를 스타메뉴 20여 가지로 줄였으며, 이마트24 등과 식사 공간을 공유함으로써 회전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식사와 간단한 편의점 쇼핑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강남 최고의 상권이라고 할 수 있는 청담사거리에 입점함으로써 하루엔소쿠를 찾는 고객의 편의성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강남 주요 상권에 속속 하루엔소쿠 매장이 입점함으로써 프리미엄 외식 프랜차이즈로써의 입지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2019년에 출시된 신메뉴가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전체 가맹점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며 “예년에 비해 10% 이상 매출이 상승 했으며, 리뉴얼된 치즈카츠의 폭발적인 매출 상승이 여름 냉모밀 출시 전까지 쭉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하루엔소쿠 매장에서는 국내산 1등급 생 돈육을 사용해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나베와 우동, 돈부리, 냉모밀, 라멘까지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며, 2019 신메뉴로 등심스테이크 돈부리와 철판 함바그를 출시했다. 

2019.01.17

[투어타임즈]돈까스창업 하루엔소쿠 광주수완점 오픈

돈까스창업 전문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2019년 황금 돼지해 시작과 함께 신규 매장 오픈에 나섰다. 돈까스전문점 하루엔소쿠는 광주 수완지구에 신규 매장을 오픈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매장 문을 연 하루엔소쿠 광주 수완점은 최근 광주 내에서도 관심 받고 있는 수완지구 내 중심상권에 위치해 있다. 모아엘가 아파트와 수완 우미린 아파트를 마주보고 있는 근린 상권으로 향후 배달도 병행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매장에서는 국내산 1등급 생 돈육을 사용해 직접 만드는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나베와 우동, 돈부리, 라멘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모짜렐라 치즈의 함량을 2배로 늘린 리뉴얼 된 치즈카츠와 함께 ‘2019 신메뉴’인 등심스테이크 돈부리와 철판 함바그도 함께 맛 볼 수 있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호남 광주 지역에서 하루엔소쿠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높아졌다”며 “실제로 작년부터 광주 지역의 창업문의가 이어지면서 연달아 매장이 오픈 하고 있으며, 수완점에 이어 광주 운암점까지 이달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서 “2019년도 신메뉴가 매우 높은 판매량을 보이면서 전체 가맹점의 매출 역시 예년에 비해 1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에도 R&D에 더욱 박차를 가해 더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고 전했다.출처: [투어타임즈] 돈까스창업 하루엔소쿠 광주 수완점 오픈 - http://www.tourtimes.net/62929

2019.01.10

[데일리그리드]돈까스 창업 브랜드 하루엔소쿠, 충북청주시 오창점 오픈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충북 청주시 오창에 매장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루엔소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돈까스와 깔끔한 인테리어를 내세워 경기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출점을 이어오고 있다. 커플이나 가족단위 손님은 물론 1인 가구까지 고객층이 다양해 경기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아이템으로 꼽힌다. 1등급 생등심을 사용해 바로 튀겨내는 카츠류 외에도 라멘, 돈부리, 모밀, 우동, 나베까지 다양한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꾸준히 신메뉴를 선보이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신메뉴 하루철판함바그와 등심스테이크돈부리를 출시했다. 새롭게 오픈한 하루엔소쿠 충북 오창점은 30평형대 매장으로 실내가 넓고 쾌적하게 구축됐다. 특히나 층고가 높아 탁 트인 개방감이 좋으며, 롯데 하이마트와 메가박스가 한 건물에 입점됐다. 청주북부터미널이 추후 완공되면 유동인구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충북 오창점은 접근성이 좋은데다가 주변에 문화 쇼핑 공간이 많고, 실내가 넓어 연말 단체 모임 장소로도 제격”이라며 “최근 리뉴얼된 치즈카츠와 신메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또한 신규 매장의 매출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새롭게 리뉴얼한 홍천 대명리조트점을 비롯해 청담 스타빌점, 광주 운암점, 수완점이 연이어 오픈하는만큼 이 기세를 몰아 2019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오는 1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50회를 맞이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 컨설팅과 함께 창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8.12.19

[KNS뉴스통신]하루엔소쿠, 2019년 신메뉴 ‘등심스테이크 돈부리&철판 함바그' 출시

    [KNS뉴스통신=김경선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2019년을 앞두고 등심스테이크 돈부리와 하루철판함바그 신메뉴 2종을 출시하고 인기메뉴인 치즈카츠를 새롭게 리뉴얼한다고 17일 밝혔다. ‘그 특별함을 탐하다’라는 주제로 선보이는 하루엔소쿠의 2019 신메뉴는 작년 겨울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메뉴로, 메뉴개발팀이 직접 일본을 찾아 수개월간 소스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완성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등심스테이크 돈부리’는 특제 소스에 버무린 프리미엄 우등심을 생와사비와 함께 곁들여 먹는 메뉴다. 숙주의 아삭함과 함께 소고기의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는 큐브스테이크 형태의 덮밥으로 살짝 매콤한 소스 맛이 특징이다. ‘하루철판함바그’는 특제 양송이 소스가 곁들여진 두툼한 패티 위에 에멘탈과 까망베르 치즈로 만든 소스를 뿌려 먹는 담백하고 부드러운 함박스테이크다. 뜨거운 철판에 담아내 먹는 내내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미니 우동과 함께 정식으로 즐길 수 있다. 인기 메뉴였던 치즈카츠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다. 기존 메뉴보다 모짜렐라 치즈의 함량을 2배로 업그레이드하면서 판매 가격은 동결시켰다. 수제 치즈카츠 바삭함과 더욱 풍성해진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졌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2019 신메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외식 메뉴들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메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2019 신메뉴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신메뉴 2종을 먹고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개인 SNS에 글을 남긴 후 본사 홈페이지 게시판에 링크를 남기면 총 50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김경선 기자  Kksun@kns.tv 

2018.12.17

[에너지경제]하루엔소쿠,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제작지원 나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21일(수) 첫 방송되는 김선아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를 제작지원 한다.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다. MBC ‘화정’, ‘이상 그 이상’ 등을 연출한 최정규 PD와 MBC ‘케세라세라’,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을 집필한 도현정 작가의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믿고 보는 배우 김선아의 출연작으로 상반기에 제작 지원한 ‘미스티’ 못지 않은 화제성을 띌 것으로 보인다”며 “가맹점 대표들과의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이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및 가맹점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루엔소쿠는 송승헌 주연의 OCN드라마 ‘플레이어’의 종영과 동시에 지상파 제작지원에 나서면서 통 큰 행보를 이어나갔다.  한편 하루엔소쿠는 최근 3년간 프랜차이즈 대상 9관왕을 수상한 외식프랜차이즈로 카페 같은 공간 속에서 돈까스, 돈부리, 라멘, 우동, 냉모밀, 나베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18.11.21

T O P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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