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공지사항

[투어타임즈]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광화문1호점,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에 입점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인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에 하루엔소쿠 광화문 1호점이 오픈한다.  657세대가 들어선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은 광화문 중심의 업무지구와 살짝 떨어져 조용히 생활하기에 좋은 주거단지로 꼽힌다. 주변에 경복궁과 사직공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지하철 3호선 경북궁역과 독립문역, 그리고 5호선 광화문역이 가깝다.주변에 정부서울청사와 서울지방경찰청를 비롯해 대형 로펌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광화문 대표 주거 상권으로 꼽히는 경희궁의 아침과 파크팰리스 등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해 있다. 푸드코트 형태의 매장이지만 배달 수요 역시 높게 보는 이유이다.푸드코트형 식당이지만 공용 테이블이 200석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크다. 특히 점심 시간대에는 많은 손님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로스카츠를 비롯해, 돈치새 돈부리, 김치나베우동, 냉모밀까지 하루엔소쿠의 인기 메뉴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광화문 1호점 한재영 대표는 “광화문 1호점은 홀 외에도 배달 상권까지 고려해 전략적으로 들어간 매장이다. 홀과 배달을 활용한 멀티 매출을 통해 작지만 강한 매장을 만들 것이다”고 밝히며 “프리미엄 식자재를 사용해 정성껏 만든 하루엔소쿠의 메뉴라면 충분한 경쟁력을 보일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한편 돈까스 창업 시장을 대표하는 하루엔소쿠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창업 문의가 이어지면서 8월 현재 작년도 개설 수를 넘어 섰으며, 9월 25일에는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투어타임즈] 프리미엄 돈까스 하루엔소쿠 광화문1호점,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에 입점 - http://www.tourtimes.net/120080   

2019.08.30

[내외뉴스통신]불황에 강한 프리미엄 돈까스 창업 '하루엔소쿠' 상도점 오픈

 [서울=내외뉴스통신] 한미진 기자 =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서울 상도점을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하루엔소쿠 상도점은 주변이 다세대주택과 아파트 단지로 둘러 쌓여 있는 대표적인 주거 밀집 상권으로 홀과 배달을 함께 병행하며 멀티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쾌적하고 넓은 실내는 물론 20~30대가 좋아하는 고급스러운 카페풍 인테리어로 SNS상에서 '사진이 잘 나오는 식당'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女心을 자극하는 메뉴들은 주변 숭실대학교 학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주변에 상도동 현대아이파크아파트를 비롯해서 더샵아파트까지 배후 세대가 풍부하며, 2021년에는 상도 롯데캐슬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학생과 1인 세대의 비중이 높아 배달을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프리미엄 돈까스에 대한 뚝심으로 꾸준히 마케팅을 펼쳐 온 결과 하루엔소쿠에 대한 관심과 호감이 매우 높아졌다"며 "그 결과 경기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가맹점 개설 속도와 매출 역시 큰 상승폭을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덧붙여 "9월에 출시 예정인 신메뉴를 통해 하루엔소쿠가 R&D가 강한 외식프랜차이즈란 걸 또 한번 증명하며, 치즈카츠의 대박 신화를 재현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한편 하루엔소쿠는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 외에도 냉모밀, 라멘, 돈부리, 우동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냉모밀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냉모밀 정식에 500원만 추가하면 치즈카츠로 업그레이드 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2019.08.08

[시민일보]돈까스 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대전 가수원점, 울산 무거점 오픈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대전과 울산에 각각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하루엔소쿠 가수원점은 신도시 거주 상권으로 새로 지은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많은 다세대 주택들을 배후세대로 두고 있다. 반경 1km안에서만 6천 세대가 밀집해 있을 정도로 알짜배기 상권이다. 건양대학교 병원과도 그리 멀지 않으며, 8월에는 맞은편에 CGV 영화관이 오픈할 예정이다. CGV 극장 오픈에 맞춰 유명 브랜드들이 속속 입점하고 있어 향후 높은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하루엔소쿠는 대전 충청권에만 1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하며 강세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특히 맛에 대한 눈높이가 높은 대전에서 짜임새 있는 메뉴 구성과 예쁜 인테리어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뒤를 이어 5일에는 울산 무거점이 오픈한다. 울산 무거동 메인 상권이자 아파트단지 중심에 위치한 웰츠 타워 오피스텔 상가에 자리 잡았다. 울산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메인 상권으로 학생과 여성들이 주요 고객인 하루엔소쿠와 딱 맞아 떨어지는 곳이다. 롯데 하이마트를 비롯해 LG베스트샵 등 대형 쇼핑몰들이 인근에 자리잡고 있고, 주변에 아파트 단지도 많아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하루엔소쿠 관계자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모밀의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매장수가 늘어난 만큼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가을 신메뉴를 빠르게 출시해 이 상승세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덧붙여 “국내 순수 브랜드의 자부심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프리미엄 식자재의 국산화에 더욱 매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8.01

[데일리그리드]돈까스 전문점 하루엔소쿠, 광주동천점 오픈

  돈까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하루엔소쿠가 광주 동천동에 신규 매장을 오픈 한다. 하루엔소쿠는 최근 연이어 신규 가맹점을 출점하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여름철 효자메뉴인 냉모밀이 여전히 인기를 끄는 가운데, 리뉴얼한 치즈카츠가 호응을 받으면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를 비롯해 일본 전통 사누끼우동, 돈부리, 모밀, 라멘, 나베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카페 같은 공간에서 프리미엄급의 메뉴들을 대중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여성과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하루엔소쿠 측은 설명했다. 광주 동천점이 들어서게 되는 곳은 동천마을이다. 광주 동천동의 대표적인 주거상권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주변 아파트 세대수만 해도 만세대가 넘는 주거밀집 지역이다. 배후 세대가 많고, 추후 호남 지방 통계청이 생길 예정이라 전략적으로 입지를 선정했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호남권의 허브라고 할 수 있는 광주 핵심 상권에 속속 매장이 들어서면서 추후 전남 지역까지도 입점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맛에 대한 좋은 평가와 함께 기존 매장들이 높은 매출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최근 잇따른 점포 개설을 통해 불황에 강한 창업 아이템이란 걸 또 한번 증명했으며, 앞으로도 하루엔소쿠만의 경쟁력이 통할 수 있는 곳이라면 맞춤 컨설팅을 통해 적극적인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8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에 참가해 돈까스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다양한 창업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07.22

[시민일보]창업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 창원 상남점, 대전 송촌점 동시 오픈

  [시민일보=김민혜] 기자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규 매장 두 곳을 동시에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돈까스와 깔끔한 인테리어가 강점인 하루엔소쿠는 불경기에 강한 창업아이템으로 꼽히며, 최근 가맹점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커플과 가족단위 손님은 물론 1인 가구까지 고객층이 다양해 수요가 안정적이다. 국내산 1등급 生등심을 사용해 바로 튀겨내는 카츠류 외에도 라멘, 돈부리, 모밀, 우동, 나베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하루엔소쿠 창원 상남점은 은행사거리로도 불리는 알짜배기 상권으로 주변에 오피스와 아파트가 많다. 창원 광장에서 롯데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주요 상권의 중심에 위치함으로 집객력도 우수하다. 직장인들과 배후 세대가 공존하는 복합상권으로 점심 장사는 물론 저녁장사까지 높은 매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대전 송촌점은 주거 밀집지역으로 그린타운 아파트 앞에 위치해 있다. 매봉중학교를 비롯해 주변에 학교가 많아 점심 메인타임 외에도 학생들의 방문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주거 밀집지역으로 배후세대가 많아 차후 배달을 병행하면서 상권을 넓게 활용할 예정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에 따르면 “두 매장이 오픈하는 창원과 대전 모두 하루엔소쿠가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좋은 시너지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곳 모두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고, 본격적인 매출 성수기에 진입하는 만큼 높은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덧붙여 “본사 차원에서도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좋은 매출 추이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한편 돈까스 외식 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18회 대구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창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7.11

[G밸리뉴스]하루엔소쿠 용인수지 상현점, 안양 인덕원점, 전북 익산 영등점 동시 오픈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외식프랜차이즈 하루엔소쿠가 신규매장 3곳을 동시에 오픈한다. 국내산 1등급 生등심으로 만든 프리미엄 돈까스와 냉모밀, 라멘, 돈부리, 우동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하루엔소쿠는 상반기 다수 매장을 오픈하며 빠르게 가맹사업을 확장 중이다. 20~30대가 좋아하는 고급스러운 카페풍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으로 불황에 강한 창업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가장 먼저 문을 연 곳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 상현동에 위치한 하루엔소쿠 용인 수지상현점이다. 주거 밀집지역으로 상현 2동주민센터 삼거리와 아이파크5단지 삼거리 가운데 위치해 있다. 학원이 많아 학생들의 방문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차후 배달을 병행하면서 상권을 넓게 활용할 예정이다. 안양 동편마을에 위치한 하루엔소쿠 인덕원점은 카페거리와 인접한 곳으로 안양 동편마을 중심에 위치해 있다. 안양에서도 손꼽히는 먹거리 상권으로, 먹거리 타운 및 디저트 카페와 맛집이 밀집해 있어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반경 1km 안에 1만세대가 넘는 배후 세대가 있고, 크고 작은 회사들도 자리잡고 있어 집객력 또한 우수하다. 최근 그 일대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젊은 세대의 지속적인 유입도 기대된다. 하루엔소쿠 전북 익산 영등점은 젊은 고객층이 많은 상권으로 롯데마트와 홈플러스가 가깝고 바로 옆에 CGV영화관이 위치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본사 차원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꾸준히 병행한 결과 지속적인 매출 상승이 이뤄지고 있다”며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냉모밀의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역대 최고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여름 성수기가 끝나는 타이밍에 맞춰 모바일쿠폰 프로모션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6.27

T O P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

\

하루엔소쿠 가맹문의1566 - 6300